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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2005)> 3월 9일

박정민 |2009.04.06 02:43
조회 7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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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제 에서

 

'아야 (사와지리 에리카 분)'의 반이

'레미오로맨'의 <3월 9일>을 부르는 장면입니다.

 

'레미오로맨 (remioromen)'이 부르는 원곡도 너무 좋습니다. ^^

 

<레미오로맨-Sangatsu Kokonoka (3月 9日)>

 

せわしく過ぎる日日の中に 私とあなたで夢を描く
성급히 지나가는 날들속에서 나와 그대는 꿈을 그려요

 

3月の風に想いをのせて 櫻のつぼみは春へとつづきます
3월의 바람에 마음을 실어 벚꽃의 봉우리는 봄으로 다가가죠

 

溢れ出す光の粒が 少しずつ朝を暖めます
흘러 넘치는 빛의 조각들이 조금씩 아침을 따뜻하게해요

 

大きなあくびをした後に 少し照れてるあなたの橫で
하품을 크게한 후에 조금 수줍어 하는 그대의 곁에서

 

新たな世界の入り口に立ち 氣づいたことは1人じゃないってこと
새로운 세상의 입구에 서서 알아차린것은 혼자가 아니라는것

 

瞳を閉じればあなたが まぶたのうらにいることで
눈을 감으면 그대가 눈꺼플의 뒷쪽에 있다는 것으로

 

どれほど强くなれたでしょう あなたにとって私もそうでありたい
얼마나 강해졌는지 몰라요 그대에게 있어서 나도 그런 존재이고 싶어요

 

砂ぼこり運ぶつむじ風 洗濯物に絡まりますが
먼지를 나르는 가마바람 세탁물에휘감기죠

 

晝前の空の白い月は なんだかきれいで見とれました
오전의 하늘에 떠있는 흰달은 뭐랄까 아름답게 보였어요

 

上手くはいかぬこともあるけれど 天を仰げばそれさえ小さくて
마음대로 잘되지 않는 일도 있지만 하늘을 우러러보면 그것조차 작아서

 

靑い空は凛と澄んで 羊雲は靜かに搖れる
푸른하늘은 깨끗하게 맑아져 양구름은 조용히 흔들려요

 

花さくを待つ喜びを 分かち合えるのであればそれは幸せ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기쁨을 서로 알수있다면 그것으로 행복하죠

 

この先も隣でそっと微笑んで
앞으로도 곁에서 살며시 미소 지으며

 

瞳を閉じればあなたが まぶたのうらにいることで
눈을 감으면 그대가 눈꺼플의 뒷쪽에 있다는 것으로

 

どれほど强くなれたでしょう あなたにとって私もそうでありたい
얼마나 강해졌는지 몰라요 그대에게 있어서 나도 그런 존재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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