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노래 (2006)> 에서 '사와지리 에리카'가
'태양의 노래 (タイヨウのうた / TaiyonoUta)'를
부른 장면입니다.
이후, '사와지리 에리카'는 '아마네 카오루'라는 이름으로 앨범도 발매하죠.
요즘 매일 같이 듣고 있는 노래 입니다. ^^
<아마네 카오루-태양의 노래 (タイヨウのうた / TaiyonoUta)>
震えているわ たしの手に 初めて君が 触れて
후루에테이루 와타시노테니 하지메테키미가 후레테
떨리는 나의손에 처음으로 그대가 닿아서
やさしい気持ち 暖かさに やっと気づいたんだ
야사시이키모치 아타타카사니 얏토키즈이탄다
상냥한기분 따뜻함에 드디어 알아차린거야
閉ざした窓開ければ 新しい風が吹いた
토자시타마도아케레바 아타라시이카제가후이타
닫힌 창문을 열자 새로운 바람이 불었어
笑って泣いて 君と出会えて 見える世界は 輝きだして
와랏테나이테 키미토데아에테 미에루세카이와카가야키다시테
울고 웃으며 그대를 만나 보이는 세계는 빛을 내고
ひまわり揺れる タイヨウの下で 感じていた
히마와리유레루 타이요-노시타데 칸지테이타
해바라기 흔들리는 태양의 아래에서 느끼고 있었어
風を 君を
카제오 키미오
바람을 그대를
信じること 迷うことも 立ち止まることも 全部
신지루코토 마요우코토모 타치도마루코토모 젠부
믿는것 헤매는것 멈춰서는 것도 전부
わたしがいま ここで生きてる 答えかも知れない
와타시가이마 코코데이키테루 코타에카모시레나이
내가 지금 여기서 살아가고 있는 답일지도 몰라
モノクロの毎日が 色づいてゆくように
모노쿠로노마이니치가 이로즈이테유쿠요-니
모노크롬같던 매일이 색으로 물들어가는 것처럼
笑って泣いて 君と出会えて 続く未来は 輝いていた
와랏테나이테 키미토데아에테 츠즈쿠미라이와카가야이테이타
울고 웃으며 그대를 만나, 계속되는 미래는 빛나고 있었지
ひまわり揺れる タイヨウの下で わたしのまま明日を歌うよ
히마와리유레루 타이요-노시타데 와타시노마마아시타오우타우요
해바라기 흔들리는 태양의 아래에서 나인 채로 내일을 노래할게
限りある日々を 止まらない時間を どれだけ愛せるかな
카기리아루히비오 토마라나이지칸오 도레다케아이세루카나
언젠가 끝날 날들을, 멈추지 않는 시간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을까
愛せるよね 君がいれば 光さえも逸らさないで
아이세루요네 키미가이레바 히카리사에모소라사나이데
사랑할 수 있지 그대가 있다면 빛조차도 놓치지않고
笑って泣いて 君と出会えて 続く未来は 輝いていた
와랏테나이테 키미토데아에테 츠즈쿠미라이와카가야이테이타
울고 웃으며 그대를 만나, 계속되는 미래는 빛나고 있었지
ひまわり揺れる タイヨウの下で わたしのまま明日を
히마와리유레루 타이요-노시타데 와타시노마마아시타오
해바라기 흔들리는 태양의 아래에서 나인 채로 내일을
ありがとう 伝えたい いまなら言えるよ
아리가토 츠타에타이 이마나라이에루요
고마워 전하고싶어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어
過ごした季節も 忘れはしないよ
스고시타키세츠모 와스레와시나이요
지내온 계절도 잊지않아
ひまわり揺れる タイヨウのように わたしのうた、君を照らすよ
히마와리유레루 타이요-노요-니 와타시노우타 키미오테라스요
해바라기 흔들리는 태양의 아래에서 나의 노래는 그대를 비춰
わたしのまま
와타시노마마
나인채
君を 君を
키미오 키미오
그대를 그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