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그리고 사랑...
일각이 모이고 일각이 쌓여 하루가되고
또 그 하루가 모이고 하루가 쌓여 수개월이 되며
또 그것은 일년 이라는 거대한것이 되어버리는 것.
의미나 잡념을 부여하면 엄청난것이되고
지우고 싶은 것이 되어버리면 일각 보다 더 짧기를 빌게되는 것.
사랑은 시간 같은것.
시간은 사랑 같은것.
너무나도 빠르고 너무나도 쉽게 무뎌져버리는것.. 그런것.
한때는 너무나도 귀중하고 소중한 순간.
한때는 너무나도 괴로운 지옥같은 순간.
시간.. 그리고 사랑..
모든것이 잊혀지지만.
때로는 한가지 일로도 가슴을 도려낼 수 있는 그런것.
후회와 기대와 바램이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또 다른 시간, 그리고 사랑에 기대지 않으면
쉽사리 벗어날 수 없는 그런것.
시간.. 그리고 사랑..
너무나도 아름다우며,고독하며
언제나 늘 내곁에 있으며 있어주길바라며 잘되길 비는 것.
그것을 시간.. 그리고 사랑..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