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올드팬이시라면 다 기억하실 베르트랑...커맨드 센터와 핵 쏘는걸 좋아했고,
부모님께 송금한다는 것 때문에 효도테란이라고 불렸는데요...
WCG 2001에서
스타크부문 프랑스 대표로 출전하여,
당시 최강이라고 자부하던,
우리나라 스타크 대표선수들을 핵으로 농락한 (하지만, 임요환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던) 선수
당시, 베르뜨랑은 WCG준우승 이후 한국의 AMD팀에서 전업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처절테란, 무한커맨드등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수차례 4강에 진입한바 있고
워3에서도 초대리그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후 C&C제너럴 까지 출전하는등 e-sports의 여러종목에 걸쳐 뚜렷한 성적을 낸 플레이어였죠
-현재
프로겜블러로 전직
<2009 상금 >
1월 8일 : 433,500달러 = 677,994,000원
1월 23일 : 108,983달러 = 170,449,412원
2월 26일 : 38,085달러 = 59,564,940원
3월 2일 : 25,414달러 = 39.747,496원
2009년 상금 : 605,982달러 = 947,755,848원 (약 9억 5천만원)
누적상금 : 4,823,046달러 = 7,543,243,944원 (약 75억)
포커로 종목 변경하고..
베르트랑은 작년 올해의 선수 2위
올해 현재 2위
현재 ESPN 파워 랭킹 2위
09년엔 랭킹 1위
한국 선수들에게 한마디..
"니네 아직도 스타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