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주부터 매주 선정한 인물을 중점적으로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바라볼 사람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두 할머님입니다.
왼쪽은 뭐...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군인들의 적! 김정일 국방위원장보다도 먼저 척살해야할 대상
일명
"그깟 땅덩어리 지키는데 가산점을 왜줘... 집지키는 개"
발언으로 현역 제대한 군인들을
집지키는 개로 전락시킨 이연숙 전 의원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역시...
"군가산점제도는 명백한 위헌이다."
라는 말로서,
'군대 다녀오는건 2년을 썩는거랑 같다.'
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시는 우리의 위대하신 여성부 장관 변도윤 장관님이십니다.
아참, 사전에 당부드릴 게 있는데요...
여성부의 개 (즉, 여성부가 고용한 알바)들은 침묵을 하시던지, 그냥 신고버튼만 누르던지 하세요.
제 게시글에 당신들이 올린 역겨운 글을 담아낼 수는 없거든요.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해보도록 하죠.
위 사람들의 프로필 따위는 네이버에 바로 나오니...
그걸로 칸을 낭비하기는 싫구요.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남자가 군대 다녀오는게 2년 헛짓에다가 집지키는 개로 전락하는지 생각해봅시다.
일단 여기 싸이월드 광장에는 수많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그중 단연 화두에 떠오르는게 몇가지 있는데
기독교 문제, 현 정부에 대한 비판, 한일 문제... 그리고 이 여성부 문제입니다.
1997년 군가산점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다 저 윗분들의 공헌 때문이죠.
덕분에 우리 남성들은...신의 아들들(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이유로 군대를 면제받은 분들)에 비해서...
그리고 지난 2년간의 노고에 대한 쥐꼬리만한 대가
(군가산점이래봐야 1점 미만정도입니다. 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같은 점수일 경우 그것을 더해서 점수를 준다는 거고,
그렇게 군가산점으로 지기 싫으면 한문제 더 맞도록
공부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나마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실로 우리 사회에 군입대 기피현상을 낳는 최대의 오류라 할 수 있습니다.
'군인 월급이라도 받잖아.'
행여나 이런 무개념이 있을까봐 밝힙니다.
2009년 현재 군인의 월급입니다.
이등병-73,500원, 일등병-79,500원
상등병-88,000원, 병장-97,500원
[출처] 2008년,2009년 군인 월급.|작성자 경칩
한달 월급이 근로노동법 최소임금보다도 작습니다.
설사 자대배치 받자마자 병장 월급으로 받아도...그리고 병장 월급을 10만원으로 쳐도
220만원입니다.
22개월 국방의무 다해서 받는돈이... PX니 어디니 한푼도 안써도 220만원밖에 안됩니다.
'남자들은 군대가지만, 여자들은 애낳잖아.'
아직도 이런 초딩같은 답변을 하는 여성분및 남성분이 계실지 모릅니다.
거참... 그 사람 사고회로부터 의심하고 싶네요.
남성의 군입대는 의무, 여성의 출산은 자율입니다.
이거면 답이 되렵니까?
사실상 군필자에게 국가가 해주는 보상은 없습니다.
그나마 저 여성부 분들께서는 쥐꼬리만한 월급도 줘선 안된다고 우기고 있죠.
군복무기간도 5년으로 늘리자면서 말입니다.
네이버에 여성부를 치니 루머까지 포함해서 막대한 여성부 윗분들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조리퐁이나 테트리스 금지, 소나타3판매금지, 스타크래프트 금지
아들바위 사건, 여탕 수건사건부터 해서...
조리퐁이니 테트리스니... 이런거 사실 예전에 여성부 폐지운동 일어났을 때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연숙 의원의 '군인 = 집 지키는 개' 발언을 듣고보니... 사실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여성부에서 하는 정책 중... 이로운 정책들도 많습니다.
호주제 폐지? 뭐 이건 저도 찬성하는 문제이고... 생리대 가격 인하니... 뭐 성폭력 특별 방지법?
그런것들은 저도 찬성합니다.
성폭행을 저지르는 남자들 자체가 자신의 이성을 다스리지 못한 쓰레기니까요.
하지만, 나머지는...여성들조차도 눈을 찌푸리게 하는 정책들이 많습니다.
아니... 그걸 떠나서
여성부 직원들이 1조원에 달하는 세금을 어디에 썼는지 조차 말을 안해줍니다.
우리는 국민으로서의 세금납입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고, 여성부는 그에 응답해서
자신들이 쓴 돈을 빠짐없이 공개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이 원한다면 그 출처에 대한 확실한 인증도 각오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쪽 여성부는...
1년에 이지스함(군함중에서는 최고로 좋은 군함, 가격은 우리 돈으로 1조원이다.),
1년에 100만 명의 소년소녀가장 1달 생활비를 써대면서
그 출처도 말 안합니다.
어디서 배워먹은 거지같은 행동입니까?
자기들 사비도 아니고, 국민이 낸 세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디에 지출했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도 안알려주고, 대놓고 남자들만 까대고...
뭐가 그리 잘났습니까 댁들
남자들보고는 국방의 의무를 다해라.
월급도 아깝다. 복무기간 늘려라
그래놓고서 그 사내들이 낸 세금으로는 뭔짓 했습니까?
'이거 저 두사람 깐다고 해놓고서는 여성부 비하 발언 아니야?'
그래요. 여성부 비하 발언입니다.
저 두사람이 (공식적으로 이연숙 전 의원은 여성부랑 관계가 없지만)
여성부의 전신이라 볼 정도의 사람이니
여성부의 비하발언은 저 사람들에 대한 발언이기도 합니다.
군가산점제 부활... 거 되게 반대합디다?
부활시켜봐야 몇 점 주는 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보너스 점수 줘도 떨어질 놈은 떨어지고 붙을 사람은 붙습니다.
근데 뭐가 그렇게 억울해서 따집니까?
학창시절에 0.몇 점 차이로 반에서 1등 놓쳤나요?
군가산점제 부활해도 솔직히 남성들 국방의무에 대한 보상을 해준 것은 아닙니다.
군복무 22개월 그 개월수 부지런히 취업에 투자하면 0.몇 점이 아닌 최소 5점 이상은 벌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군인에 대한 최소한의 복지제도는 해줬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전쟁나면 몸빵해라. 대신 주는 거 없다.'
이런 생각은 안하지 않습니까
가뜩이나 북한 위성발사로 전쟁날지도 모르는 판국에
이십대 건장한 청년들 개죽음 만들어놓고 보상하나 안해주려구요?
그래서 누가 군대 가고 싶겠습니까?
군대 얘기하면 남자들 대다수가 그럽니다.
"여자도 의무적으로 군대가야 한다."
미쳤어요?
길거리에서 20대 초 중반 여자들 휑하니 사라지게 만들고 싶습니까?
겨우겨우 애인사이 되고 나서
"오빠, 나 군대 가야돼."
이딴 소리 듣고 싶어요?
남자는 군대... 가야됩니다.
그래요. 평균적으로 여자에 비해 신체능력(여기서 말하는 신체능력은 체력조건같은 겁니다.)이
뛰어나다면, 헌법에는 모든 국민이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하니 여성도 병역의무를 해도 문제없다손 쳐도
남자가 가야겠죠.
그럼 최소한 그에 상응하는 대가는 마련해주시죠.
0.몇 점짜리 낮은 점수라도
'군대를 다녀와서 받는 보상'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최소한도로 군가산점은 주라는 얘기입니다.
위의 두분...그리고 그 분을 찬양하는 사이비 여성단체들
대다수의 여상들 눈 찌푸리면서 지들 권익 갖다붙이는 몹쓸 인간들
최소한 양심은 지키면서 사세요.
상대에게 원하는 건 많으면서
'남녀는 평등해야 한다. 남녀의 권리는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는 안된다.'
그 말을 하려면
최소한 남성이 여성보다 더 진 의무에 대한 무게에 대해
이해를 해주고, 그쪽은 인정을 해주란 겁니다.
남성도 여성의 출산의 고통, 그리고 생리의 고통에 대해서 이해하고, 인정하면
여성도 최소한도로 남성의 국방의무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이해하십시오.
괜히 나중에 애 낳아서 자식이 아들일때...
그 아들이 군대갈 때 후회하지 마시고 말입니다.
P.S 처음으로 인물을 놓고 비판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이연숙 의원...
법적으로 소송청구했으면 좋겠고
변도윤 장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여성정부기구의 장이라면
최소한 편파적으로 일해먹지는 맙시다.
이 시대에 여성들에게 주는 그 말도 안되는 패널티들
그거 없어도 능력있는 여성분들은 빛을 발하기 마련이구요.
그딴 짓 할수록 현대 사회에서 존경받는 커리어 우먼들에게
몹쓸짓 하는 겁니다.
그리고 몸이 불편하시면 쥐를 튀겨드세요.ㅎㅎ
다음 인물은 여호와, 유태인입니다.
신이라도 까야할 게 있으면 까야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