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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 조금 더 들여다보기

이안나 |2009.04.07 16:28
조회 86 |추천 0


노란색은 바두의 산호지대를 의미

선셋 바는 좌측 바두 섬보다 무료 30배나 큰 라군이 펼쳐져있고, 이 라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적색 줄은 바두의 리프(Reef)를 의미하며,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이다. 그래서, 구명조끼입고 한번 리프따라 스노클링을 Try 해보자. 과연 그 모습니 어떨지... 필자는 25일 바두 체크인을 합니다. 그리고, 그 포인트에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바두는 비치에 빌라가 없어서, 1인 비치 점유율이 매우 높은 리조트입니다.

다른 리조트들은 비치빌라가 섬을 에워싸고 있기에, 비치에 속편히 누워있기 어렵습니다.

남의 집 앞마당의 느낌이 들어서이죠.

그러나, 바두는 이 메인섬은 모두가 이용가능한 시설물이 있기에(수영장 등) 다른 리조트 보다 장점이 많습니다.

 

몰디브 리조트에 수영장이 없으면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어디 누워서 쉴곳이 마땅히 없기 때문입니다. 객실에만 있을수도 없고, 태양이 작렬하는 해변에 있기도 어렵고.. 등의 이유입니다.

 

바두의 장점은 욕실의 반이 오픈에어이기에 자꾸지 반신욕을 하면서, 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

선덱이 매우 넓다는 점 /

욕실에서 객실과 연결된 미닫이 문을 열면 라군으로 이어지는 뷰까지 일직선이라는 점(밝은곳에서 어두운 곳은 안보이죠) /

욕실에서도 TV 시청이 가능하게끔 별도의 TV 가 있다는 점 /

버틀러가 서비스 한다는 점 /

무료 포함사항이 많다는 점 /

욕실의 욕조 높이가 침대 높이보다 높게 설치되어 라군 뷰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 /

섬은 작지만, 비치 점유율은 더 높다는 점 /

바두 채널(심해) 옆으로 수킬로미터 펼쳐진 라군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선셋 바) 등이 있습니다 /

그리고 한국어로 된 메뉴(레스토랑, 스파, 익스커션 등의 메뉴)가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출처] 바두 조금 더 들여다보기 |작성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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