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객실내 무료 인터넷 속도 매우 빠릅니다.
가끔 인터넷이 끊기는데 할당된 ip 가 모잘라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잠시 기다렸다 다시 사용하시면 되구요.
메모창 이용해서 사용하도록 하세요 ^^
오늘 첫고객님들이 도착하지요. 한국에서 2커플. 그리고 그 중 한커플께서는 기념패(첫도착자) 증정을 받으실거에요
(오늘 저녁에 공식적인 바두 오프닝 function이 있거든요).
바두는 아시다시피 섬이 작지요. 그래서 흔히 비치는 기대하지 말라는 글을 자주 읽었지요. 그런데, 그것은 기우라는 것 알려드리고 싶네요.
그 어느 리조트보다 비치가 매우 발달되어 있구요. 비치에 비치빌라가 없어서 그곳에 스리랑카에서 수입한 대나무로 만든 공원 + 널찍한 화이트샌드 비치 + 넉넉한 비치체어 + 수영장 + 산호 많은 라군 등으로 최고의 비치를 자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어제 레스토랑에서 깜짝 놀랐는데 2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부페가 없고 모두 알 라 카르테네요. 그리고 일식당은 어느 리조트 보다 훌륭한 레스토랑입니다. 아기자기하고 디자인을 일본인들이 맡아 했기에 더욱 그런것 같아요.
세번째로 버틀러는 모두 40명입니다. 객실이 50개니깐 0.8 : 1 로 볼 수 있죠. 곧 50면 채운다고 합니다. 참, 한국인 GRE 상
주할거에요. 4월 중으로 바두에 체류하게 되니, 다소 편하실거에요.
네번째로 2층 구조의 바가 있는데, 2층은 오픈에어이구요.
여기서 내려다 보는 선셋이후의 광경(빌라 방향)이 정말 art 입니다. 뭐라고 할까 매우 독특한, 빌라들이 물에 반사되고 .. 이건 제가 오늘 밤에 카메라에 담으려 합니다.
바두의 공사는 100% 완공되었구요. 어제 아다아란 그룹의 체어맨 등 인사들이 모두 도착해 오늘 밤 오피셜 오프닝을 합니다.
바두 리조트는 말레 아톨에서 최고의 리조트 중 한곳임에 틀림없습니다.
- 3/28 바두에서 드림
[출처] 이곳은 바두입니다.|작성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