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5월이 다가오면서 많은 커플들이 연애의 종착역인 결혼을 준비한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예인들 커플들도 웨딩마치 소식들을 전해온다. 스타선수-아나운서 커플인 서장훈과 오정연 아나운서와 가상부부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신애도 5월의 신부가 된다고 한다.
결혼식 준비도 바쁘지만 그들이 혼수 이상으로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이 바로 외모를 갈고 닦는 일이다. 만약 고르지 못한 치열로 자신이 부끄러워 어색하게 웃는 다면 한번뿐인 결혼식은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날, 새하얀 드레스에 가장 어울리는 신부가 되려면 새하얀 치아, 고른 치아를 위해 라미네이트가 필요하다. 결혼식 준비를 하며 7~10일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면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로 누구보다 자신감 있는 미소로 5월의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다.
라미네이트는 심미를 교정하는 일종의 치아성형으로 가장 노출이 잘 되는 치아의 앞면을 소량 긁어 낸 후 자연치아와 외관이 같은 맞춤 치아를 붙이거나 씌우는 것이다.
삐뚤삐뚤하거나 돌출된 치아, 심한 덧니, 벌어진 치아 등 문제치아에 관해 적용되는 범위가 넓으며 이 문제치아를 가지런하게 할 뿐 아니라 심하게 변색된 치아나 부서진 치아도 하얗게 만들어 준다.
화이트치과 강제훈 대표원장은 “라미네이트는 치아뿌리를 움직이는 교정과 달리 치아를 뽑지 않고 시술하므로 통증 없이 짧은 기간 내에 마칠 수 있어 편리하고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환자 각자의 이미지에 잘 어울리도록 치아의 모양과 크기, 색상 등 맞춤 선택이 가능하므로 아름다운 미소 라인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