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체중줄이기? 쉽게 생각하자!

박혜원 |2009.04.09 08:41
조회 930 |추천 0

 

 

REDUCE YOUR WEIGHT!

 

날씨가 땃땃해지니 겨울동안 두꺼운 옷 속에 감춰 두었던 바디를 슬슬 드러낼때가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줘 베베~♪ (몹쓸노래;)

후덜덜..후덜덜더더더더더더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럴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뉴-뉴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갖가지 비법들과 민간요법 약과 운동방법, 식이요법 등이 성행하는 가운데

여자라면 너도나도 다이어트 박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그러나! 그래도! 다이어트는 멀고도 험하고 고난의 연속이며 좌절과 번뇌 고통의 몸부림이라고 할 수 있지. 화남

 

아. 슬림해지고 싶은 여성들이여~

내일부터! 내일부터! 요 따위 마인드는 쓰레기통에 쳐넣어 버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규우우.

Right Now~!!!

 

나를 비롯한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에게나 다이어트는 궁극의 목표이자 삶의 동반자!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문제를 어렵게 접근하지 말구 스스로 so cooooool 하게 받아들이자구.

 

└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지는거다!

부러우.......면.....지는..거..................................

졌다. ㅠㅠ흑흑

 

 

지금부터 체중을 줄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상기해 보자구.

 

< 덜 먹고 더 움직이기>

 

말은 쉽지. 크크크크크크크짜증

한마디로 적게 먹구 마니 움직이는거야!

습관화를 하는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데 먹는 습관을 잘못들이면 계속 고생하게 된다는 것.

입에 너무 맛있는 것을 많이 주지 말자.

 

< 생식 즐기기 >

 

생식(生食): 익히지 아니하고 날로 먹음. 또는 그런 음식.

웰빙바람을 타고서 열풍이 불구 있지?

생식이라고 어려울 건 없어.

그냥 한끼 정도는 생식을 먹는거야.

야채나 과일 그런것도 괜찮구 아니면 생식 혹은 선식이라고 해서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 많잖아.

그런걸로 한끼 식사를 대체해도 좋구 말이얌. +_+

우리가 한번에 쉽게 섭취할 수 없는 곡물이나 야채를 가루로 내어서 한포씩 포장되어서 나오잖아.

그걸 우유에 타먹으면 되는거구.

그냥 지나치지 말구 한번 시도해 보면 좋을 듯 싶어.

체중을 줄이기 위해선 뭔들 못하리오. 크크크크크큭

 

< 수분섭취 + 야채 + 과일이랑 친해지기 >

 

응! 물론 과일은 칼로리가 좀 있으니깐 꼼꼼히 체크해서 적당히.

과일 칼로리

메 뉴

기준

칼로리

메 뉴

기준

칼로리

1개

200

            사과

1개

150

1개

50

           오렌지

1개

100

참외

1개

100          

             포도

10알

25

단감

1개

100

             딸기

10개

50

파인애플

1쪽

50

           바나나

1개

100

그레이프푸루트

1개

100

             멜론

1개

300

키위

1개

50

           복숭아

1개

100

수박

1쪽

50

 

물과 야채는 가급적 많~이. ^^♡

 

단! 수분 섭취를 정말 과도하게 했을 경우. 오히려 몸에 안좋은거 알지?

물을 많이 마셔서 좋다고는 하지만 하루 1.5L ~ 2L 정도면 딱 좋은 것 같아.

그치만..사실 하루 1.5L 마시기도 힘들다규규규.

 

과일은 보면 열대과일들이 칼로리가 높더라구.

식사대신으로 과일을 먹는다면 몰라도

식사 빠방하게 해주시구 과일을 후식으로 먹는다면 주의하자구~! ^^

 

< 일상생활이 운동의 연속 >

 

운동이 싫다면? 일찌감치 다이어트를 포기하는게 좋을 거야.

다이어트 = 운동 30 % 식이요법 70%

이런 말도 있듯이 운동은 절대 무조건 무슨일이 있어도 반드시 해줘야 하는거야.

 

스트레칭+ 유산소 + 무산소 + 스트레칭으로 연결되는 완벽한 운동 프로그램을 짜서 모두들 하루 3시간 넘게 미친듯이 운동하는거야!!

.........라고 하면 나 때릴꺼지? ㅜㅜㅋ

 

사실 저렇게 운동하면 금방 지쳐서 안됑.

하루 하고 뻗고말거야 아마도. 기진맥진한숨

 

거창하게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일단 일상생활에서 운동을 찾자구.

 

가령 예를 들면

- 엄마를 도와서 설거지를 할 땐 발뒤꿈치를 들어준다

- 아파트 계단을 걸어다니구 엘리베이터는 가급적 이용하지 않는다

- 계단을 오를때도 발바닥의 반만 사용해서 걷고 뒷꿈치는 들어준다

- 앉아있을 때 허리는 쭈욱 편다

- 생각날때 마다 괄약근을 조인다

- 틈틈이 몸 풀면서 이곳저곳 당겨준다

- TV볼 때 훌라후프한다

-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자주자주 산책한다

 

대충 요정도랄까.....흐흐흐

 

< 목욕탕이랑 친해지기 >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분도 개운 상쾌해지는 목욕.

목욕탕에 자주자주 가서 반신욕도 하구 또 사우나도 하면서 몸속의 노폐물들과 빠이빠이 하자구.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 가면서 목욕을 즐기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구

또 적당한 사우나는 땀을 통한 노폐물 배출을 해줘서 불필요한 체내찌꺼기를 버릴 수 있어서 좋구.

전신거울을 통해서 나의 바디라인도 체크해보구. 크크크크크크크 잉잉

 

<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기 >

언제까지 몇 kg을 꼭 빼야해요. 한달안에 다 뺄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 걱정 하지마. ㅠㅠ

이런 마음 가지면 결국 자기 자신만 힘들어질 뿐이야...

불가능하다는거 자신이 더 잘 알잖아;

자신을 옭아매면 스스로 마음에 욕심이 생겨서 스트레스가 생기게 되고 체중은 오히려 더 증가하게 되.

그니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서 열린마음으로 다이어트라는 녀석을 온몸으로 끌어안아주는게 중요!중요!중요!!!

"한달만 다이어트하구 때려치워버릴거야. 다이어트 널 버려버릴테다"

이렇게 생각하지말길...

다이어트는 날 따라다니는 그림자라구. 윙크

 

 

위에 적은 것들 별루 어렵지 않지?

 

 

다이어트를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구

언제언제부터 시작해야지 라고 하지도 말구

그냥 지금 이 순간부터 작은 것에서 부터 실천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