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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맛집] 전대상대 [막창총각 바람났네]

안강 |2009.04.09 12:07
조회 381 |추천 0

위치는 전대상대 놀이터 있는곳에 있어요.

 

 

 

 

새우와 오징어

 

 

버섯,감자,마늘,양파.

 

 

오돌뼈,오징어,새우,버섯,감자,양파,

 

항정살 2인분

 

오돌뼈와 항정살,새우,오징어,버섯,감자,마늘.양파.

 

껍데기도 서비스로

 

 

막창총각도 나와주시고 ㅋ

 

가브리살도 나와주시고

 

♧ 항정살
용도 : 구이
특징 : 옛날 도축업자들은 다른 고기는 다 남에게 줘도 항정살만큼은 자기가 먹었다고 한다.

마리당 200g짜리 2점 정도가 나온다.

옅은 핑크빛을 띄며 지방이 고르게 퍼저 있어 부드럽다. 어른 손바닥 크기로 목 뒷부부에서

생산되며 지방속에 많은 근육가닥을 함휴하고 있어 구웠을때 육즙감이 뛰어나다

♧ 볼살(관자놀이살, 아구살, 구멍살)
용도 : 구이, 스테이크
특징 : '뽈살'로 더 잘 알려진 부위. 관자놀이살이라고도 한다. 숯불에 구워 입에 넣으면 찐득하다

고 할만큼 진한 육즙이 배 나온다. 짙은 붉은색 고기가 쫄깃하면서도 부드럽다.

♧ 꽃살
용도 : 구이
특징 : 쇠고기의 꽃등심처럼 지방이 전체에 고루 퍼져있어 구울 때 지방이 고기 전체로 퍼지면서

육즙과 풍미가 높아진다. 꽃살은 돼지 앞다리와 목살 사이에 있다. 마리 당 400g정도 나온다.

♧ 낙엽살 (부채살)
용도 : 구이
특징 : 돼지고기의 진한 붉은 색 살을 잘랐을 때 잘린 단면이 마치 낙엽 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 일명 '부채살'로도 부른다. 이 고기는 살 한가운데 힘줄이 박혀있다.

쫄깃하게 씹히는 감촉과 부드러운 고깃결이 일품이다.

힘줄에는 콜라겐 함유가 높아 여성의 피부미용에 좋다. 앞다리 어깨뼈 안쪽에 있는 살로,

돼지 한 마리를 잡으면 500g 정도 나온다.
♧ 가브리살(등겹살)
용도 : 구이
특징 : 부드럽고 끝맛이 산뜻하다. 젊은층과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부위다. 등심 앞쪽 끝부분에 있다.

한 마리에서 300g쯤 나온다.
♧ 갈매기살(안창고기)
용도 : 구이
특징 : 돼지의 뱃속을 가로막는 횡경막과 간 사이에 붙어 있다. '가로막살'이라고도 부른다.

소로 치면 안창살에 해당하는 부위로 힘살이 많아 쫄깃하다. 한 마리에서 300g 쯤 나온다.

30CM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가로로 막힌 살에서 유래되었으며 막을 제거하면 감칠 맛이 있어 구이용

으로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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