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보고만 싶을 뿐이고,,
김혜자의 엄마를 보는것 만으로도 눈물난다...
국민엄마 '김혜자'의 새로운 <마더> 넘넘 보고싶다!!
이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봉준호감독의 <마더> 그리고 '엄마' 김혜자와 '아들' 원빈!!
오로지 아들뿐인 엄마 같지만,
그래서 더 다른 모습으로 그려진 김혜자의 <마더>
30년간 그녀의 연기생활에서,,왠지 왠지 봉준호의 <마더>는
김혜자의 가장 후킹한? 엄마가 되었을 것 같다ㅋㅋㅋ
아들을 부르며 정신없이 달려가는 엄마의 모습과
사람들에게 멱살을 잡히고 싸우는 모습과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표정,,
처음 공개된 <마더> 영상에서는 폭발하는 엄마의 모습이 넘 인상적이었다.
1분 티저영상도 급흥분되고, 화면도 역시 봉준호라는 생각이 절로!!
아들에 애틋한 모습의 김혜자의
그동안에 볼 수 없었던, 그야말로 강한. 여러가지 감정을 한편에 다 담은
후킹한 김혜자 엄마가 넘넘 기대된다!!!
[인자한 엄마] 봄날의 미소, 그대를 알고 부터, 전원일기, 홍소장의 가을
우리가 알고 있던 엄뿔, 전원일기 대박 드라마 외에도,
김혜자의 엄마는 한국 드라마 역사에 길이 남을 정도인듯!
지극히 약하고 여린, 보호받아야 할 엄마였다가,
구수하고 전형적인 엄마의 모습으로 작품마다
다양한 엄마로, 조금씩 변화한 김혜자의 엄마를 응원한다!! 흐흐
[대한민국 대표 엄마] 궁
새롭게 시도된, 독특한 드라마 '궁'
이제 김혜자는 평범한 우리집 엄마가 아닌
공식 대한민국 대표 엄마로 탄생했다!!
한복와 교양있고, 인자한 품성의 단아한 모습이라면
그 누구와 비교 할 수도 없을,, 황태후 박씨
[뿔난 엄마] 엄마가 뿔났다
평생 자식 걱정, 살림 걱정,,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엄마의 독립선언!!
극중 김혜자의 독백 나레이션이 어쩜 그렇게애절하고 슬펐던지,,,
우리 곁에 '엄마'들도 저런 마음일텐데,,,, 거듭 생각나게 한 드라마 였다,,
때로는 멈출지 모를 눈물바람에,, 끝없이 순진한 엄마였다가도,
한때는 큰소리도 쳐보고, 서운한 마음을 터놓았던 국민엄마!
엄뿔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바로 이런 김혜자의 여린 미소였다!
드디어 독립이라는 성취감에 찬 미소였지만ㅋㅋ
이렇게 소녀같이 웃어주었던 엄마가 좋았다.
[새롭고 강한 엄마] 마더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혈혈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의 사투!
지금 까지 볼 수 없었던,, 김혜자만의 '새로운 엄마'를 보았다.
김혜자이기에 눈물나게 아련하고 극도로 고조된 엄마를 연기하는게 아닐까,,
원빈의 인상적인 연기 변신 그리고 특유의 미소도 굳!
봉준호 감독과 <마더>라는 공간에서,,
김혜자는 새롭고, 다른, 우리들의 '엄마'가 된 것 같다.
이제까지 한국에서 이런 엄마는 없었다!
봉준호 감독 작품! 원빈과의 모자관계!
열연 보증수표 김혜자 연기!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캐릭터!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흐엉;
댓글 남겨죠 제발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