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일러스트레이터와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모리무라 가쓰라는
40여 년 전 남들이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한 번 탐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어렸을 때 아버지가 이야기해준 남태평양의 섬나라를 무작정 찾아나섰다.
그녀가 찾은 곳은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
머나먼 여행길에서 돌아온 그녀는 1965년 뉴칼레도니아를 배경으로 한
소설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을 발표했다.
+) 제가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