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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one project <간격은 허물어졌따> 中

이준희 |2009.04.10 11:31
조회 76 |추천 0


좀처럼 좁혀지지 않던 간격

대화와 대화사이의 공백, 일종의 행간
팽팽하게 유지되었던 긴장과 간격

 

떨리는 맘에 손을 잡으니
긴장이 풀어졌었고
술 한 잔 핑계로 입을 맞추니
간격은 허물어졌다

 

잊으라고 해도 잊을 수 없는 기억
어떻게 그 날을 잊겠니
어떻게 너를 잊겠니


 

 

 

 

- Epitone project <간격은 허물어졌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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