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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인기 폭풍간지남들

박혜원 |2009.04.10 23:21
조회 996 |추천 2

아코~!! 눈부셔라. =_=

 

TV속 & 대형스크린 속 & 컴퓨터 모니터 속엔 

나의 눈을 훈훈하게 데워주고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들어주는

꽃 꽃보다 아름다운 폭풍간지男들이 넘쳐난다.

 

중, 고등학생? NONO! 그들은 더이상 어리지 않아. 남자로 보이는 아이돌 그룹.
그리고  나의 고마운 또래 20대의 풋풋한 청년들.

30대를 훌쩍 넘긴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간지철철남까지..

 

 

요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는!

 

개운봄 햇살 보다도 따사롭고 사랑스러운 러블리 폭풍 간지남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설렘 SS501 - 김현중

 

 

꽃미남 아이돌 그룹 따블에스오공일의 리더이자 꽃보다 남자 국민선배로 널리 이름을 알린 김현중

 

SS501 리다(리더)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이어 드라마에선 자상하고 따뜻한 왕자님의 면모를 보여줌으로써

무수히 많은 지후앓이 현중앓이들을 만들어낸 개념인 김현중.

 

 

정말 완전 잘생긴 아이돌 그룹의 멤버

라고만 여겼으나 어느순간 그만의 독특한 매력속으로 빠져버리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김현중하면 4차원, 엉뚱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각과 더불어 위트 넘치고 재기발랄한 말솜씨로

숱한 여성팬들을 떡실신 시킨다고나 할까ㅏㅏㅏ? 흐흐흐 사랑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도 점차 후반부로 갈수록 연기력이 일취월장 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배우로서의 성장가능성 역시 기대해 봄직하다. ^^

 

 

설렘 유승호

 

 

영화 집으로의 꼬꼬마, 할머니의 정성스런 이발의 난에 눈물짓던 꾀재재 귀염둥이 유승호 어린이가..

어느새 훈남 고등학생으로 자라나서 누나들의 입에 "누나, 아~" 하고 요거트를 넣어줄 만큼 성장하였다.

 

 

그 씨엡을 보고 있노라면..저절로 아~~ 하게 되는 건 분명 유승호에게 빠져있음을 증명하는 것!

유승호의 졸업사진에 많은 네티즌 누나들의 댓글.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 말을 따르듯 너무나 너무나 훈훈한 현재 모습이 그저 고마울 따름.

 

 

리틀 소지섭이라는 별명답게 눈매와 얼굴 라인이 살아있는 유승호는 자기만의 매력을 발산하면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재목임엔 틀림없다.

 

 

 

설렘 이상윤

 

 

엄친아, 여자김태희, 서울대 출신 연예인 등등 그는 반듯하고 깔끔한 이미지가 강한 연예인이다.

서울대 물리학과라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

얼굴도 잘생겼는데 공부도 잘하고 키크고 몸매 좋고 체격좋고 서글서글 웃는 눈매까지 완벽해.

이만하면..간지철철남은 분명한 것!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서 미수만을 사랑하는 해바라기 일편단심 훈훈청년으로 나오는 이상윤은

웃을 때 눈웃음 방긋 짓는게 매력.

 

 

자상한 말투와 편안한 이미지가 이상윤이라는 배우를 한번 더 보게 만드는 게 아닐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이 훈훈한 기럭지와 우월한 외모를 뽐내주시길. 꺄악

 

 

설렘 닉쿤

 

 

태국청년 닉쿤.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얼굴크기(▼) 와 엄청난 기럭지를 자랑하는 닉쿤은 박진영표그룹 오후2시의 얼굴마담이다.

 

약간은 어눌한 한국말을 구사하지만

정말 새하얀 눈(雪)같은 피부와 얼굴의 절반을 차지하는 눈(眼)을 보고 있자면,

이미 그의 어눌한 우리말은 귓전 너머로 둥둥두두두두둥둥둥 흘러가 버리는거다.

 

 

그저 얼굴만 바라봐도 흐뭇해지는 청년 닉쿤.

 운동신경도 좋아보이고 성격도 활발해 보여서 흐뭇흐뭇.

초반에는 예능선수촌에서 존재감을 살리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지금은 많이 성장해서 탁월한 예능감각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닉쿤은 진정한 방송계의 얼굴마담이다.

 

 

설렘 샤이니 - 민호

 

 

그저 중학생이 포함되어 있는 어린(?)그룹이라고만 생각했던 샤이니를 다시 보게 만든 이가 있었으니 바로 민호.

웃는 입이 너무나 매력적인 민호는 91년생이란다.

즐거움 누난 너무 예뻐~ 할 때 노래만 들어왔던 터라 패스.

즐거움 아미고 노래 부를 때 역시 아미고가 노래 제목이야? 라고 할 정도로 무지했기에 패스.

 

그러던 차에 어쩌다가 민호군을 흘끗 보게되었는데 후광작렬? 크크크크크

 

와 왠걸. 정말 잘생긴 고등학생 친구군! 아니 말수도 적고 진지해 보이는데? 흠......좋아 아주 좋아.

어느 그룹에나 얼굴이 정말 잘 생긴 훈남이 꼭 하나씩 있던데..

샤이니에선 민호군이 아닐까 하는 내 개인적인 생각! 

 

 

설렘  슈퍼주니어 - 시원

 

 

슈퍼주니어~13명이 무대에 올라서 즐거움 쏘리쏘리쏘리 하면서 손바닥을 비비는 춤을 추거나

혹은,

팔을 X자로 가슴앞에 감싸고는 매트릭스 동작처럼 등을 뒤로 젖히는 댄스를

선보일때면 그저 입이 쩌억~

 

다들 너무 멋진데? 하지만 프로의 세계는 냉정한 법.

한명한명 꼽아보면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시원이 제일 잘 생긴 듯 하다.

 

 

그리 발랄하거나 쾌활 명랑하진 않아 보이지만 오버하거나 촐랑거리지 않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간지남으로서 얼굴이미지에 기스(;) 가는 행동을 하지 않는 점이 플러스 요인이라면 플러스 요인. (+)

 

 

뭔가 쉬크하면서 차분해 보인달까? 그래서 그런지 뭔가 있어보인다. ^^;;;;;

무대에서는 13명이 노래를 부르고 하다보니 카메라 워킹이 너무나 현란해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원샷 받을 때 보면 제일 기억에 오래 남는 것도 시원군이고 얼굴 선이 분명해서 각인되었던 것 같기도 하다.

 

 

설렘  G-Dragon

 

 

지 드래곤, g-dragon, 간지용,

이미 그는 간지남으로 통한다. 쉬크 도도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목소리가 마음에 든다. 또랑또랑 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얼굴이랑 매치가 잘 된다 싶다.

 

웃을 때 입꼬리가 싸악 올라가는모습이 굳~뜨! 꺄악

또 표정이 풍부해서 씨엡에서도 강하게 인상을 남긴다.

그는 패션센스도 상당해보이더라.

무엇을 걸쳐도 우월한데 거기다가 명품을 사랑해주시는 센스?

말그대로 간지용이다.

 

 

설렘 소지섭

 

 

초등학생때부터 소지섭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 허우적 허우적~~

천년지애에서 난 부여듀의 곤주닷! 라고 하는 성율의 상대남자배우였던 지섭님.

 

날라리 백수 건달 느낌 풀풀 풍겨주시는 헤어와 의상 속에서도 그만이 가진 폭풍간지는 여전했다.

지금처럼 몸이 근육질에 쪼꼴렛 복근은 아니었으나 초등학생이었던 나를 사로잡았던 건 바로 그의 손가락!

꺄악

 

소지섭님의 손가락을 본 적이 있는가...넌 어느 별에서 왔니 싶을 만큼 초절정 새하얗고 뽀얀..

거기다가 길기 까지 한 손가락은

누가 곱게 빚은 거 마냥..참하고 너무 예쁘다. ㅠㅠㅠ

 

 

그를 재발견하게 한 미안하다 사랑한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내면의 아픔과 분노를 표현해내는 연기는 많은 여성들의 모성애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

캬아~소지섭만이 할 수 있고 소지섭만이 소화시킬 수 있는 연기와 대사를 보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영화 (영화는 영화다) 에서의 순수하면서 어찌보면 무식;하고 우직하면서 터프한 깡패역할.

이것 역시 큰 인상을 남겼다. 이 영화로 신인상도 받았지 아마?

앞으로 더욱 더 대성하는 배우가 되시길..윙크

 

 

설렘 정겨운

 

 

KBS드라마 2009 미워도 다시한번에서 한회장의 아들로 나오는 이민수 실장 정겨운.

이름이 무지 정겹다. 메롱

이 배우는 얼굴이랑 이름만 알고 있다가 요즘 들어서 눈여겨 보게 된 연예인이다.

 

 

이전 작품에서도 그렇구..솔직히 그리 연기를 치명적으로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생긴 이목구비와 더불어 무엇보다 그의 기럭지가 우월하다.

폭풍간지남들은 대체로 기럭지 우월은 기본인가보다.

키가 크고 팔다리도 길어서 옷을 맵시있게 표현하는 것 같고 드라마에선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상처있는 재벌아들로

나와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것 같다.

 

설렘 이승기

 

 

1박 2일의 귀염둥이 승기. 1박 2일의 모범생 승기. 1박 2일의 황제 승기. 1박2일의 허당 승기

 

즐거움 누난 내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아아아아~ 너라고 부를게.

 

많은 화제를 낳고 화려하게 데뷔한 이승기는

학생회장 출신의 스마트한 이미지에 귀여운 외모, 서글서글한 성격과

형들 밑에서 꿋꿋이 예능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얼굴 학벌 성격 모두 완벽한 연예인으로 주목받는다.

 

땡칠이 아빠로 연기할 때 보니..

연기력도 수준급이라서 앞으로 잠재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내 개인적인 평가 ㅋㅋㅋ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에서의 활약 역시 극찬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전라도 담양에서 연못에 빠지던 승기의 모습은 잊혀지지 않는다. 꺄악

 

말을 조리있게 잘 해서 그런지 전혀 답답하지 않고 두뇌회전력이 빨라 보여서 흐름을 잘 타는 것도 같다.

또 무엇보다 나이 많은 형틀 틈바구니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도 보기좋고

형들과 원만하게 잘 지내면서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그리고 착한 성격이 엿보여서 좋다.

남자들 사이에서 나이 많은 선배와 잘 지내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을 보였다면 정말 별루였을 것.

뭐..그랬다면 1박2일에 고정멤버가 되었을리 만무하지만 말이다. 흐흐흐

자기 자신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니 형들과의 조화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다.

자아강한승기라는 자막이 승기군을 대변해 주기도 하는 듯!

 

 

꽃

 

지금까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가지고서 현재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는 남자연예인들을 골라보았다.

것도 폭풍간지남이라는 타이틀을 정해놓고 말이다.

음..다분히 주관적인 생각들이 담뿍~아주 담뿍 담겨있음을 인정. ^^;;;

내가 중. 고등학교 시절엔 당시 연예인들을 우상화 해서 내 방 벽에 브로마이드도 붙여 놓구

매일 CDP를 귀에 꽂구선  잠을 청하곤 했는데

요즘엔..대부분 인기있는 남자연예인 그들이 나보다 어린경우가 많은터라 마음속으로만..

훈훈~해 하며 흐뭇~해 하며 그러구 있다. ㅠㅠㅠ

 

이 글을 작성하면서 나는 또 한번 happy mode~~사랑해

나의 엔돌핀을 생성시켜준 이들에게 무한감솨 또 캄싸~(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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