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Spring Street에는 뉴욕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래피디가 있다. 이곳의 스프레이 벽화는 가끔 들를 때 마다 새로운 벽화로 업그레이드가 되고는 하는데, 뉴욕커들의 자유로운 영혼을 느낄 수 있는 우리들 나름대로의 소중한 공간이다.
(사진을 크게보려면 클릭하세요^^)

11 Spring Street에는 뉴욕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래피디가 있다. 이곳의 스프레이 벽화는 가끔 들를 때 마다 새로운 벽화로 업그레이드가 되고는 하는데, 뉴욕커들의 자유로운 영혼을 느낄 수 있는 우리들 나름대로의 소중한 공간이다.
(사진을 크게보려면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