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태우가 야구장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해서~ 야구장에 있던 사람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초!!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한화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정태우는 지난 11일 한화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전의 시구를 맡았습니다.
특히 시타자로는 오는 5월 결혼 예정인 정태우의 예비신부 정민희씨가 맡아 눈길을 끌었죠!
이날의 하일라이트는 5회 클러닝 타임 중간에 펼쳐진 '정태우의 깜짝 프러포즈!' 정태우가
예비신부 몰래 준비해온 프러포즈 동영상이 전광판에 좌아악~~흘러나오고 정태우는 무릎을 꿇고
정민희씨에게 꽃다발을 건내며 공개 프러포즈를 했습니다.
이 멋진! 모습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박수갈채를 보냈으며 네티즌들 또한 "신부 정말 행복하겠어요, 로맨틱하다"등 많은 축하를 두사람에게 보냈습니다.
한편 두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8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게 된다고 합니다.
정태우의 예비신부 정민희씨는 현재 모 항공사에서 스튜어디스로 근무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한 살 연하라고 합니다. 두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열애기간도 길구 멋지네요~!
정태우는 '연기생활 20년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신부는
3년의 연애기간을 거치며 평생 함께할 배우자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말해서~
행복함이 팍팍 드러나는걸요~? 잉 부러워라 ~ 봄이긴 한가봐요! 다들
평생의 반쪽을 찾아서 따뜻한 봄에 결혼식을 올린다니~! 그것도 부럽네요!
예비신부 역시! 여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너무 예쁘신 모습..ㅠㅠ 부럽습니다.
정말 평생 두고두고 못잊을 프로포즈인것 같아요!
영상메세지와 함께 꽃다발! 공개 청혼~ 이야~ 환상속에 있을 법한..ㅠㅠ
그리고 예비신부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울만하네요 ㅠㅠ 행복해서 나오는 눈물!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정태우씨는 더욱 멋진 활동으로
TV에서 많이 봤으면 좋겠구요! 두분다 각자의 활동 하시는 일 ! 잘되셨으면 좋겠구요!!!
두사람~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