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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울땐 이렇게 해보세요

이상석 |2009.04.13 16:21
조회 388 |추천 1


삶이 힘겨울 때는...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세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세요.

국물맛 죽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터 좋은 인연으로 다시만나자."`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죽고 싶을때는..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 하지만

쇠 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꺼꾸로 읽어 보세요.

살...자...입니다.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는...

 

밤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 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을 ..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해 보세요.

아참~! 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 있습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http://www.cyworld.com/lss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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