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리스도인의 회개는 모든 죄를 지금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1)

강윤식 |2009.04.14 08:44
조회 71 |추천 0

<STYLE type=text/css>

 

 

최근 변승우 목사님의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 이란 책을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분의 주장과 가르침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점점 ' 값싼 은혜'에 물들어가며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진정한 죄책을 느끼는 대신 기민하게 위로와 평안만을 찾기 바쁜 그리고 심지어 죄에 대해 별로 개의치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는 지금 그분이 책에서 인용하고  주장한 내용중의  일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죄를 자백하기만 하면 용서받을 줄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착각입니다. 죄에서 돌이키지않는 한 누구도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반역 활동을 계속하는 한 어떤 반역자도 왕이 용서해주리라는 기대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죄를 버리기를 거절하는 데도 이 세상의 심판자가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리라고 상상해서는 안된다."

- 찰스 스펄전  

 

"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셨다는 사실을 그들의 소망의 바탕으로 삼으려 하지만, 분명히 말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것은 회개치 않고 계속 죄 가운데 있는 완고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죄악을 계속  붙들고 있는 그대를 그리스도께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세주를 죄인으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 일이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악한 사람들과 지옥에 있는 마귀가 그렇게 했거나 그럴 수 있었던 것보다 더 하나님의 위엄을 떨어뜨리는 것이 된다. 그런데도 그대의 참람된 소망을 포기하지 않겠는가? ? - 조셉 얼라인       

 

" 생명에 이르는 회개는 돌아서는 것이다. 두려움과 양심의 거리낌 때문에 죄에서 도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를 악하고 혐오스러운 것으로 알고 진정한 뉘우침과 겸손 , 그리고 고백과 함께 그 죄를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그의 계명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는 것이다."

- 찰스 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