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놀러와가 월요일 밤 2주 연속 미녀들의수다(미수다)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MBC놀러와 11.2%로 1위, KBS2 미녀들의수다 8.1% 2위, SBS 야심만만2 7.7%순으로 조사되었다.
미수다는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놀러와와 격차를 벌이는가 싶더니 요즘은 놀러와에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놀러와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으며 월요일 예능 강자로 굳히기에 나서고 있다.
한편, 13일 방송 된 놀러와에서는 13인 멤버로 구성된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기범, 규혁 분)가 등장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슈퍼주니어 특집'으로 마련된 시간에 멤버 개개인의 소개 눈길을 끌었고 그들의 활동내용으로 전파를 탔다. 슈주 멤버중 '이특'과 '기범'은 개인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출처 : http://artsnews.medi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