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우리는 누구나 다 중국 액션 영화에 빠졌었다.
동네 꼬맹이들은 태권도 보다 쿵푸에 더 일찍 눈을 뜨기시작했던게
사실이었으니까...
이 모든 일들이 이소룡에게서 비롯되었다고 볼수있는데,
실제 홍콩에서 엽문이 영춘권의 문하생들을 양성하는데
그들중 한명이 바로 이소룡이었다고 한다.
벌써 엽문2 제작발표회가 끝이났고,
엽문 3편에서는 이소룡이 등장하게 된다니..
기대할수밖에 없는 시리즈임이 분명하다.
실제 무술고수인
견자단이 9개월 동안 영춘권에만 매달려있었다고 하니..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ㅋ
최고의 장면은
일본 가라데 고수들과 10:1 씬
그 장면은
정말 가슴이 시원~~ 했다..
일본에게서 느끼는 우리에 그것? 과
같은 맥락이어서 그런지... ㅋ
암튼 황비홍 씨리즈 이후..
최고의 액션 씨리즈 물이 되길 바라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