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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런 날씨에 적응하며, 봄기분 느끼는 코디제안!

코카롤리 |2009.04.15 12:19
조회 6,080 |추천 1

지난주 꽃놀이 잘 다녀오셨나요? 따뜻하고 화창해서 꽃놀이 가기 딱 좋은 날씨였죠?

오래 햇볕을 쪼이니 살짝 더웠는데, 그래서인지 반팔차림의 사람들이 너무 시원해 보였어요.

 

이러다가 정말 봄이 없어지는건 아닐까라는 고민을 살짝 해보며,

봄과 여름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러분에게 스타일리쉬한 코디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은 살짝 쌀쌀한데?’ 라고 느끼시는 분이라면 위 사진처럼 가벼운 트랜치코트나 베스트를 코디 해 보세요.

 

가을에나 볼 수 있는 베이지컬러의 바바리는 NG~ 봄 기분을 충분히 내면서 바람도 막을 수 있는 체크나 스트라이프, 꽃무늬 등의 트랜치코드를 추천합니다.

 

잇아이템인 라이더 자켓이나 라이더 베스트를 기본 티셔츠와 매치하여 자칫 평범하고 루즈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세련되고 핫한 스타일로 변신시켜 보세요. 베스트만으로 전체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어요. 

 

                         

 

화려한 트랜치코트나 라이더자켓이 부담스럽다면 핑크나 옐로우 컬러의 자켓 또는 7부나 5부 소매의 점퍼로도 봄 기분을 충분히 낼 수 있어요.

 

밝은 유채색 컬러의 자켓이나 점퍼를 매치하면 울적한 마음도 금방 사라 질 거예요. 다만 밝은 컬러의 자켓을 코디할 경우 하의는 회색이나 검정색 등 무거운 컬러와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하면 뭐니 뭐니 해도 하늘하늘한 원피스와 블라우스가 딱이죠?

몸매가 살짝 드러나는 원피스나 비칠 듯 말듯한 블라우스는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거예요.ㅎ

 

평소 마음에 두고 있었던 이상형이 있다면 두꺼운 겨울 옷은 벗어버리고 하늘하늘한 쉬폰 원피스와 블라우스를 꼭 입어 보시길~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와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할 수 있어요.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스타일리쉬한 날들 되세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이민영|2009.04.15 17:56
내 살은 빨갛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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