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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엄친딸 엄마와 함께 비법 공개!

화이트치과 |2009.04.15 13:17
조회 423 |추천 1


'엄친딸'이 되어버린 ! 이인혜 연예인으로는 최연소 교수로 임용된 과정과 엄친딸이 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탤런트 이인혜는 15일 아침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어머니 임영순 교수와 함께 출연해 학창시절과

'엄친딸'의 비결을 공개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1992년 창작동요제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일찍 연예계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까지 잘했나봐요 ~~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합격하는 예쁘고 공부잘하는

'엄친딸' 탤런트로 불려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최근 29세의 나이로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의 겸임교수로 채용돼

'기초연기'과목을 가르치는 최연소 연예인 교수님이 되어 화제죠!!!

 


어머니 임영순 교수는 어머니와 선생님 ! 두가지의 삶과 노하우, 그리고 다른 어머니들과 마찬가지로 딸의 뒷바라지 교육비법등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한채영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연과 은사가 밝히는 이인혜의 학창시절등을 통해 비밀을 공개 하는데요~! 그리고 방송에서 어머니와 함께 필리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이인혜의 어머니 임영순씨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평양검무 전수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날 방송에서 평양검

무 연습현장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인혜씨는 현재는 학부 졸업을 마치고 동대학원최고위 과정을 수료,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와 이인혜씨!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연기는 학생을 가르치고, 또 자기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 웬지 글만 봐도 보이는 걸요^^? 뒤에 훌륭하신 어머니의 뒷바라지가 있어서! 더 멋지게 성장하신 것 같네요!

배우도 잘 어울리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인혜씨 앞으로의 활동이 너무 기대되는걸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와 좋은 모습으로 또 뵈었으면 좋겠구요~ 방송활동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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