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보면 굉장히 흔한 냄새가 나는 영화지만.
오 노노..이 영화 은근 포스 있다.
벌써 개봉하고 내려간지 한달된 영화지만.
꼭 챙겨 보라며 추천하고픈 영화.
한달전 남편과 나 그리고 관객이라곤 5명정도 되었나?
늘 느끼지만 한국인들이 그리 찾지 않을 영화란 눈치는 있었지만.
아 -
이런 영화는 봐야야 한다.
나만 그런가? 이런 영화를 사랑해서 그런가?
난 추천하고픈 영화다.
마틴 맥도나 감독 잘은 모르지만..이 영화만큼은 기억하고 싶다.

제목만 보면 굉장히 흔한 냄새가 나는 영화지만.
오 노노..이 영화 은근 포스 있다.
벌써 개봉하고 내려간지 한달된 영화지만.
꼭 챙겨 보라며 추천하고픈 영화.
한달전 남편과 나 그리고 관객이라곤 5명정도 되었나?
늘 느끼지만 한국인들이 그리 찾지 않을 영화란 눈치는 있었지만.
아 -
이런 영화는 봐야야 한다.
나만 그런가? 이런 영화를 사랑해서 그런가?
난 추천하고픈 영화다.
마틴 맥도나 감독 잘은 모르지만..이 영화만큼은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