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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레인보우 - 러브 미 텐더 두번째 이야기

정인화 |2009.04.16 23:13
조회 104 |추천 1


 

 기억은 사라져도

    아련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고,

    사람은 떠나도

    머문자리에

    그 향기는 오래도록 남는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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