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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간 멋진 이정, 그리고 해병대

임승화 |2009.04.17 16:31
조회 243 |추천 0

 

귀신 잡는 해병이 15일 환갑을 맞았다.

60년 전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380명으로 창설된 해병대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며 그 용맹성으로 명성을 얻었다.

 

지금은 이라크 소말리아 등 해외에도 파병돼 활동하고 있다.

팔각모와 빨간 명찰에 깃든 무적해병의 명예와 전통이 영원하길 기대하면서 해병대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알아보자.

 

귀신잡는 해병의 유래

6.25전쟁당시 우리해병대의 활약상을 취재한 미국인 여류기자 마거릿 히킨즈가 그들은

귀신도 잡을 것이다 라며 보도한데서 유래.

그 외에도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등 해병대 요원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명예심을 드높이며

단결의 상징을 표현하는데 활용.

 

상륙돌격형 헤어 스타일

해병대 장병들을 구별하는 것중 하나가 두발형태인데 앞머리 3cm 이내 귀 상단까지

5cm 올려 깎으므로  강인함과 상시 출전태세를 완비를 의미한다.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아야 진짜 해병

바탕의 진홍색에는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하며 해병대의 고유 가치가 고스란히 녹아들어있다.

 

강인한 훈련은 해병대의 상징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정신과 육체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극기력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게하는 해병훈련은 상상을 초월한 훈련이다.

 

상륙돌격장갑차(AAV)는 오직 해병대만이 보유한 특수 장비

해병대 고유의 임무와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 무기체계인 상륙돌격장갑차는

오직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기에 타군은 보유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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