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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原의 빛

권도윤 |2009.04.17 21:17
조회 22 |추천 0

"자, 노래하라 새들이여 기쁨의 노래를.

 

북소리에 맞춰서와 같이

 

젊은羊으로 하여금 뜀뛰게 하라.

 

우리도 마음으로 늬들 속에 끼리라.

 

 

피리부는 자여 長短치는 者여

 

오늘 五月의 기쁨을

 

온 마음으로 느끼는 者여

 

일찌기 반짝이던 것,

 

이제 네 눈에서 永遠히 꺼져버렸다 한들

 

또는 草原에는 빛, 花園에는 榮光 있는

 

時代를 되찾을 수 없다 한들

 

우리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 남는 者에게서 힘을 찾으리라.

 

 

지금까지 있었고 또 將來에도 있을

 

本能的 同情 속에

 

人間의 苦痛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사람 마음을 穩話하게 하는 생각 속에

 

죽음을 통해 永遠을 보는 信仰 속에

 

賢明한 마음을 가져오는 歲月 속에 그것을 보리라."

 

   

 

 

 

   -William Words worth(1770~1850)-

 

*英國人. 케임브리지大學 卒業. 1843年에

 

    桂冠詩人이 됨. 그의 '抒情 歌謠集'은

 

      英國 낭만주의의 發端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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