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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편의점 7-Eleven - 노점에서 난감할 때!!!

안세진 |2009.04.20 09:29
조회 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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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에서 까프라오무(바질과 돼지고기 볶음)를 시키니 노점상이 30밧이라

한다.] 당장 가진 돈은 20밧 지폐 하나와 5밧 하나, 1밧 4개로 29밧뿐.

혹시나 해 바지 주머니를 뒤져 하나 더 있는 1밧을 애써 꺼내지만 그대로 튕겨

버리고, 곳곳에 부딪히더니 결국은 하수구 구멍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이에

자신도 놀라고, 노점상도 한숨을 쉬는데... 그 때!!! 초인종 소리가 들려 한쪽을 보니

닫히고 있는 편의점의 문에 각종 음식들을 29밧에 판다는 광고가 붙어 있다!!!

그렇게 29밧짜리 음식들이 보이고, 끝으로 로고 옆에 기대 있는 주인공과 그

위에 '편히 웃어요'라는 자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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