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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여배우 울렁증 그럼 내조의 여왕에는?

화이트치과 |2009.04.20 13:53
조회 296 |추천 3

 

mbc 인기 월화드라마로 굳힌 '내조의 여왕'에서 귀여운 훈남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는

탤런트 윤상현이 여배우 앞에만 서면 울렁증이 생긴다는 의외의 귀여운 면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

니다. 귀여워 귀여워~~~

오는 4월 21일 방송될 kbs '상상더하기'최근 녹화에 출연한 윤상현은 여배우 앞에만 서면 울렁증이 샌긴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윤상현의 첫 상대 여배우는 김현주였는데 윤상현은 '데뷔 전 tv로 보던사람을 실제로 보니 그보다 더 떨릴 수가 없어 눈을 마주 보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차마 쳐다볼 수가 없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윤상현은 "첫 작품을 할 당시 울렁증 때문에 mg만 4~50번 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화가 난 감독이

'계속 그러면 다음 기회에 교통사고로 죽게 하겠다"라는 말까지 들었을 정도라고 하네요~^^

이어 그는 '여배우 앞에서만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가끔은 눈까지 빨개지는

심각한 울렁증이 지금껏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으~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웨이브 머리를 한까닭에 대해 경쟁작이였던 '꽃보다 남자'를 경계하는 발언을 했었죠~ㅋㅋ

귀여워 윤상현은 '구준표 머리를 베낀 것이 맞다. 15년 후의 구준표는 내 모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죠~

'굵은 웨이브를 준 머리가 '꽃보다 남자' 구준표와 비슷하다'라는 질문에

'사실 처음부터 이런 머리를 원한 것은 아니였다'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게 된 계기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잘 어울린다는거! 귀엽다ㅋㅋㅋㅋㅋ

 


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뻗치고 있다는 좋은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일본, 필리핀, 베트남에 이어 판매가 성사되었으며 현재 대만, 중국, 등 다수 국가와의 판매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mbc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내조의 여왕의 경우 한류 스타가 출연하지 않았고 제작비가 많이 투입된 대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송이 끝나기 전에 판매가 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내조의 여왕은 오랜만에 발랄하고 코믹한 요소의 드라마로 잠시나마 우리에게 웃음을 주죠!

그리고 웃음뿐 아니라 감동까지 전해주며!  정말 재밌는 드라마인것 같아용~~~

ㅋㅋㅋ '꽃남'끝나고 몰보나 싶었는데 !ㅋㅋ 바로 내조의 여왕이 있었던 ㅓ가봐요!

출연배우 모두 연기잘하시고 ! 꽃남과는 다르게 30대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드라마

앞으로 내조의 여왕 화이팅팅팅!!!!^^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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