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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하울펜션 - 오드륀방 (2009.03.29.일)

김문희 |2009.04.21 14:03
조회 371 |추천 2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안면도에 있는 하울펜션을 3개월만에 또 방문하게되었다..

이번에는 하울펜션에 후기를 올려서..

당첨~ㅋㅋ

1박을 무료로할수있는 기회로 ~^^

주인내외분게 감사감사~^^

 

2008년 크리스마스에는 플레져방에 묵었지만~

이번에는 오드륀방으로~!!

완전 로맨틱한 오드륀방!!

 

 

 

 

오드륀방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장먼저 눈에 띄는건

벽면 가득히 그려져있는 핑크빛 나비~~리본

 

 

 

너무 아늑하고 사랑스럽다~^^

 

 

여긴 벽면이 전부 나비다~~!!

얼마나 이쁘던지~~

 

 

옷걸이를 거는 못도 나비~하하하

옷걸이는 동글동글 구슬로 되어있다~!!

소품하나하나 정말 신경많이 쓰신 모습이다.

 

 

 

여기도 나비다...아아~~~^^

 이제 나이도있는데..

핑크만 보면 너무나 좋아해주시는...나...ㅎㅎ

 

 

화장대쪽에서 바라본 주방~

샹들리에도 너무 멋지고~

침대 바로위에 꽃으로 만든 꽃리스들도 너무 앙증맞고 귀엽다

 

 

 

멋진 샹들리에~^^

아늑하다~ㅋ

 

 

 

꽃리스들~!!

요런거 정말 집에하나씩 있으면 좋을듯..

포인트도되고..

인테리어 효과짱~!!

아..이뻐~!!

 

 

 

요건 조명등이다~

물론 나비가 붙어있다.

왕나비 아래로 핑크색 날개를 가진 나비들...^^

 

 

 

주방모습~!!

싱크대가 벽에 걸려있지않고.

저렇게 타일위로 작은액자거울과..

장식품.

 

 

어쩜..쿠션에도 나비가...^^;;

 죠 쿠션은... 구석에서.. 스위치 가리개용으로~ㅋㅋ

 

 

전체적인 오드륀방 모습~

정말 로맨틱하당~*^^*

또가고싶당..

 

 

 

엘씨디 티브이가 있어서 조용히 티브이도 볼수있고~

바로 연결되어있는 발코니에서 바베큐까지~ㅋㅋㅋ

 개인 발코니가 펜션마다 많이 생겼지만..

그래도 하울이 져아~ㅋㅋ

나 하울 광고하나봐...ㅋㅋ

 

 

 

 

화장대~!!

거울에 벽면에 있는 나비가 그대로...ㅋㅋ

내가 사진을 그렇게 찍었땅..ㅎ

 

 

 

 

 

조명.. 그리고 크리스탈 잔인가?? ㅋ

저건 초받침대다~~

컵안에 보니 촛농이있더군..

분위기 잡을 사람들은 좋겠땅~

 

 

돼지가저녁 바베큐 준비할동안..

왔따가갔따가 사진찍는다고..

그와중에..욕실까지 찍었다..

3개월전에는 비데가 없었던거 같은데..

내착각인가..ㅎㅎ

암튼 비데당~!!

 

 

 

 수건에도 하울이라고 ^^

핑크글씨랑 노랑이 글씨..

 

 

 

바베큐 하다가 잠깐 밤풍경을찍어봤다..

정말... 꿈에 나오는 집같다...

이런집 지어놓고 살고싶엉..

 

 

 

흔들그네~!!

밤에 음악이 잔잔하게 흐른다..

 

 

 

 

펜션바로 아래 바닷물...

조금은 무섭기도...^^;;

 

 

 

하하하...

1층에 고기 굽고 있는사람..

우리돼지당~~ㅋㅋ

춥다고 담요 뒤집어 쓰고...

난 배불러서 돌아다니고~ㅎㅎㅎ

 

 

 

 

낮에 계단을 지키고 있는 개한마리..

가까이 다가가도 움직이지 않는다..^^

귀엽네~^^

 

 

 

바다를 내려다 볼수이는 하울표 흔들그네~^^

아침에 햇살이 따뜻해서.

잠시앉아있었던곳~!!

 

 

 

내가 젤루 좋아했던곳...

역시 종이 있고...

조그만 새집도..^^

 

 

 

봄을 알리는 봄꽃...^^

 

 

 

 

1층에 발코니 문이 열려있는곳이 오드륀방..

커텐도 핑크색이다~!!

지금은 환기 시키는중~!!

 

 

 

 

바닷물이 다 빠져나가있다..

밤에는 펜션앞바로 아래까지 물이 차있다!

 

 

 

운이 좋아서... 숙박권에 당첨되서 다시한번더 다녀오게되니 하울펜션~^^

역시나 주인아주머니는 친절하셨고...

새로운 매뉴도 개발했다고 하시는뎅...

다 준비를 해가서 먹어보지못했는데...

따로 보쌈김치도 챙겨주시고...

아... 참...숯불값도 받지않으셨다...^^;;;

고마웠어요~^^

 

안면도쪽으로는 당분간 가지않을것 같지만..그래도 가게된다면..

또 방문해보고싶당~*^^*

 

바베큐 먹을때 울려퍼지던 음악소리들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듯~!!

 

 

작년 2008년도 크리스마스에 다녀왔던 후기..^^

그때는 플레져방에 묵었었지..^^

 http://www.cyworld.com/99muni/2366154 : 하울펜션 - 플레져방

 

멋진곳에서 소중한 추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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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하울펜션

BY.행복바이러스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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