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사리 아이템 추천합니다!
이제 봄이니까 옷도 가벼워지고, 겨울내내 코트 속에 스웨터 속에 숨겨져 있던
목걸이를 이야기 합니다.
물론 악세사리를 통채로 말하기엔 너무 이야기 거리가 많지만,
오늘은? 왕 왕 대박 사이즈의 목거리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런웨이에선 턱받이 목걸이로 불리는데,
워낙 크고 목가지 늘어지는 목걸이다 보니 그렇게 불리네요.
어느 디자이너나 대부분 큰 악세사리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걸이는 더욱 눈에 띄지요.
이런 식으로 늘어져서 턱받이 처럼 보이게
Bib목걸이
한국말로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지는 모르겠지만,
전 단어뜻 그래돌 해석하였습니다.
ㅡㅡ오해마시길.
런웨이 사진들 모음입니다 !
심하디 심한것은 정말 많이 길고 많이 굵죠?
상의만 보았을때 심심한것을 목걸이로 더욱 세련되고 화려하게 표현한다.
하얀 튜브탑을 예로 들어볼께요!
하얀 튜드탑, 클럽에 가기엔 심심하다 하시다면?
화려하고 큰 목걸이를 통해서, 또다른 매력을 선보일수있죠.
너무 과해보이지 않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상의가 전체적으로 심심하기에 목걸이가 너무 크다고 해서,
심하게 이상해 보이지는 않을듯 한데,
시도해보세요~~^^
하지만, 상체가 조금 크신분들은, 피하시는것이,
오히려 상체에 눈이 가기에 상체가 큰것이 더 눈에 띈다는
그래도 하고싶으시다면,
알이 작은? 큐빅? 이 작은 스타일로 하시는것이 좋겠네요,
위의 그림에 셔츠가 심플하다면, 밑의 하의 색상에 맞추어서 큰 목걸이를 해보면,
센스쟁이 되겠죠?
아내의 유혹, 김서형.
누드톤 블라우스에 목걸이에 포인트
이왕 하실꺼면, 다른 악세사리를 줄이시는것이 좋아요.
위의 심플한 느낌의 옷 + 목걸이.
그리고
봄에 스카프 많이 쓰잖아요,
목걸이가 워낙 크고 기니깐,
스카프 대신에 목걸이를 이용하셔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