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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속상해요 상담해주세요

손경숙 |2009.04.22 07:32
조회 219 |추천 0

안녕하세요
아빠 엄마 땜에 속상해 못살겠어요
어제도 난리 났었어요
씻으면 혼나서요
전에도 씻기만 하면 쫒아와서 물 받아써 그러구 막 쫒아와서 소리치고
문 엄마가 문따고 막 그랬는데요
전에 아침에 씻으러가니까 또 화장실 문따고 들어와서 머하냐고 하면서 대아를 던져서 코 다쳐서 엄청 코 부었었어요
아빠땜에 속상해 죽겠어요
그리고 나가거나 할때 두 번씻으면 두 번 씻는다고 머라고 혼내키고
왜 두 번씻냐고 하고 하루에 한번만 씻으면 돼지 그러고
두 번씻으면 난리났었어요
머 묻거나  잘 모르겠는데 전에 두 번씻고 나왔다가 엄마가 쫒아와서 멱살 잡고 잡아서 막 돌리고 왜 두 번이나 씻냐고 그래서 옷도 찢어졌어요
학교 다닐때도 아침에 씻으면 쫒아오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 있다가 엄마가 화장실 들어가면 나오기 전에 다 씻고 나왔어요
학교 다닐때도 맨날 울면서 다녔어요
무서워서 맨날 몸달아서 울면서 다녔어요 에프리카로 때리고
어제도 나갔다가 들어와서 오래 씻는다고
맨날 저만 씻으면 아빠가 맨날 씻지도 않으면서
,씻는다고 빨리 나오라고 했었어요 맨날 엄마 아빠 깜작 놀라게 소리질러요
그냥 놀라서 어디 불안해서 씻겠어요 전에 불안해서 그냥 서있었은적도 있어요
그리고 전엔 하루종일 아빠가 집에 있으면서 나가지도 않고 맨날 그랬어요
제가 전에 모임 갔었는데여
그리고 밤에 다른날은 처음 모임같은날 11시쯤이나 전화하거나 문자보내서 엄마가 너 빨리 집에안오면 죽여버린다고 빨리오라고 하고요
모임에서 늦게11시나 늦게 와서 씻으면 전에 물받아 쓰라고 소리치고 쫒아오고
그래서 아예 전에 늦게까지 있다가 오면 또 전에 늦게 왔다고 때리고 혼날까봐 늦게 들어온건데 웃걸이로 떄리거나 생일이고 그래까지 놀다보니 놀다왔어요 생일날 갔다오니까 옷다 찢어있고 나가있었어요
전에 밤에도 더울 때 화장실갔다가 목에 땀나서 목도 씻고 나왓어요 머하냐고 소리치면서 또 엄마가 화장실까지 쫒아왔다가 제방까지 쫒아와서 계속 머라고 하고 놀래서 어지러운데도 밤새도록 내방와서 혼내키고 머라고 했어요,내방와서 옆에 와서 잔다고 하지 않나
그리고 나가게 됀것도 전에 밤에 집에서 있으면 무서워서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하니까 모임같은대도 나가게 됀거에요 그래서 아예 늦게 들어오거나요 하면
또 늦어 들어오면 엄마가 문장까놓고 들어와서 옷걸리로 몸때리고 얼굴막 때리고 전에 그래서 놀랬었어요
전에 집에 들어와서 씻으면 난리났거든요 그래서 아예 무서워서 못들어오고 있다가 늦게 들어온거에요
그리고 항상 늦게와서 12시 넘게까지 씻으면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고 불끄고
또 전에 다 영화보고 좀늦게 들어오고 씻었는데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더니 벗고 있는데 몇 번이나 아빠 있을 때 마다 아빠가 불끄고 나가게 켜달라니까 나오지 말라고 화장실에서 살으라고 소리치더니
그리고 씻으면 불끄거나 물밖에서 장까놓고 안나오게 씻는데
또 다른때는 씻는대 문따고 또 화장실에 씻는데 쫒아와서 들어와서 엄마가 찬물로 계속 뿌리고 세면대로 물받아서 계속 던지고 붇더니 대더니
왜 계속 씻어 화장실에서 살어 나오지 말고 화장실에서 살어 문못으로 밖아논다고 하고
그래서 비눗질만 하다가 무서워서 그냥 나가려고 또 엄마가 비눗칠 묻어서 안따겼어 더씻어 그리고 그냥 무서워서 나왔다가 밤 늦게 집 도망 나온적도 있어요
그래서 밖에도 잘 못다녀요
또 다른때는 엄마가 화장실에 문따고 들어와서 휴대폰 갖고와서 사진 찍는다고
다른때는 아빠가 문따고 들어와서 옷이랑 책 다 화장실로 집어던지고
그래서 절에 가서 있었어요
그리고 심야전기 해놓고 전에도 전 맨날 뜨거운 쓰지 말래서 그리고 전에는 빨리 씻으려고 겨울에도 눈 깜고 찬물로 쓰고
그리고 또 심야전기 해놓고 저한테만 뜨거운물 니가 다 써서 안나온다고 하고 전에도 몇 번씩이나 뜨거운물 짬고 놓고 부모님들은 물다 대워쓰고 전 찬물로 써서 손 맨날 얼고 그리고
전엔 그래도 겨울에 히터있어서 다행이 손 말리고 그랬어요 맨날 밤마다 아빠가 나한테 소리질르고 뜨거운물 안나온다고 심야전기 해놓고
그리고 맨날 저보고 뜨거운 물 혼자서 다 쓴다고 전 전엔 찬물로 써서 손 얼고 발얼고 맨날 추웠는데
속상해 죽겠어요 맨날 소리질르고 놀래고 속상해서 못살겠어요 오늘은 또 나가라고 하고
전엔 맨날 무슨말만하면 손 짤라버린다고 하고 엄마가 정신병원에 보낸다고 맨날 그랬어요.놀래서 한숨쉬면 한숨쉰다고 소리질르고
너같은년 정신병원에 못너을거 같애 너 같은년 사람들 불러서 시켜서 정신병원 쳐박아 논다고 맨날 그런다고 겁나게 했어요
 그래서 저번에 정신병원 보내버린다고 해서
집 나가있었어요 또 나갔다가 또 문 계속 두드리고 문열으라고 문안열으면 가만안있는다고 문들고 차고 했어요 또 다른날은 문안따면서 열쇠로 따서 들어와서 막 다 때려요
그래서 나가있었어요 속상해서요 죽겠어요
그리고 전엔 예식장 따라갔다와서 엄마가 갑자기 들어와서 제 머리카락 막 짤라버렸어요
그리고 머같은거 집어 던지고 아빠가 때릴려고 하고 엄마가 하두 머래서 화장실로 갔더니 불끄고 화장실가더니 내가 물틀어 났더니 아빠가 와서 또 머하는거냐고 하면서 화장실 신발 집어던지고 속상해 죽겠어요
그리고 전에 작년에는 나갔다오니까 그날 제사 음식같은거 사놓고 차려놓더니
스님들 대리고 와서 붙잡아 놓고 오빠가 무서운데 문앞에서 가로 막아놓고
나갈라고 해도 못나가게 하고 아빠가 붙잡아놓고
불꺼놓고 스님들인지 스님복입고 와서 갑자기 불꺼놓고 머리 눌르더니 갑자기 팔꺽고
몸 꺽 고 이상짓하고 갑자기 저한테 팥뿌리고 저보고 새번하라고 하고 밖에 나가서 있었어니 오라고 하더니 안할중 알았더니 또 하고 또 나갔다가 안그럴줄 알았더니 또 하고
어제 나가다가 들어와서 오래 씻는다고 불 끄고 또 팥뿌리고 어떻게 부모님이 그러실수 가 있어요?
아빠가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더니
불을 끄더니 문따고 씻는데 집어던치고 불 켜달라니까 옷 다 화장실에 던져 버렸어요
또 전에도 씻고 나오면 집어던질려고 하고 떄릴려고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맨날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제가 빨리 나가야대서요
전이제 어떻하나요 속상한데요 저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요즘에 법화경인가 맨날 엄마가 하루종일 집에 있으시면 법화경책 쓰고 있으면서
그리고 저희 집이 잘 안써요 그래서 저도 못나가고 있고 잘 안쓰니까 저도 돈 못받죠
그러면서 그냥 용돈좀 주지.
또 법화경 쓰면 머 돈 얼마 줄게 그러더니 머 첨엔 십만원이랬나 그냥 쓰면 줄줄 알았는데
법화경 노트 7권인가 몇권 다 쓰면 준다고 그런거래요
막 이래요 아 손아파서 하면서 맨날 쓰면서 .법화경도 하나도 안써 소리치고 욕하고 ㅁ..
저한테 그리고 하루종일 욕해요 머 씨xx 씨ㅂxx 미xx 그러면서 그러면서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소리치고 소리질르고 욕하고 쓰면서 계속 소리치고 머라고 머 아무것도 안한다고해요 그래서 너무 너무 속상해요 다른분들 같으시면 어떻시겠어요?
집에서 속상한데요
그리고 전에 남있을땐 엄청 잘 해주는척 했어요
다른 사람 친척 있을때는 머 일하면 집준다니 그래놓고
다른날에 아빠 일하면 집준대매요 했더니 첨엔 계속 아니래요
내가 언제 그랬내요 그리고 분명히 그땐 집준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방하나 준다고 했대요
그리고 속상한대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상담좀 해주세요
그리고 오빠는 일한다고 방얻어주고 첨에 먹을거 반찬 다 챙겨주고 다 챙겨주면서
제가 그럼 다른 집 해달랬더니 저한테는 아빠가 나가면 너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휴대폰비도 니가 내라고 하고 돈도 안주면서 전기,물세 다 다 니가 내라고 했는데요 너같은년 무슨 집을 해주냐고 너같은년 필요없다고 맨날 죽으라고 정신병원 보낸다고 하고, 그냥 싫으면 니가 나가라고 너 같은년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너 같은년 해줄필요 없다고 머라고 그랬어요 너같은년 옷 보따리 다 싸가지고 나가라고
모임에 늦게 와도 너 ㅁㅇ하지 말라고 너 늦게 오면 보따리 싸논다고 나가라고 나이도 많은데 다른사람들은 안 그러더라구요 저만 그래서 더 속상하네요
그리고 또 머 먹으려고 하면 너 같은년 먹지 말라고 하고 뺏어가고 맨날 어쩔때 먹으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또 엄마 화장실 가거나 했을 때 냉장고 여니까 또 나와서 또 소리질르고 그랬어요
다른사람들은 다 늦게 까지 노는대 사람들이 나이도 많은데 그러네요
저도 인제 나가고 일해야 대고 그럴땐대 마음만 불안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전엔 창고 같은데 옥상방에 가있을까도 생각했어요
그래서 집에서 속상한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님 따로 사는게 날까요? 제발 상담좀 해주세요
물론 집에서 있으면 잘 많이 먹지만요 나가있으면 잘 못먹을거 같은대
그래도 못먹어도 따로 나가서 생활도 해보고 일하고 사는게 날까요? 제발 상담좀 해주세요
다른분같으시면 어떻겠어요? 다른 분들 같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맨날 저만 보면 하루종일 소리치고 욕하고 무서워요

그래서 전에 안방가 있을려고 안방가있으면 안방에 너 있지마 그러면서 안나오냐고 하면서 소리치고 안나오면 또 문 또 망치로 떄려뿌슨다고 하고 전에도 제문전에도 그렇고 제문도 때려뿌셔서 제문도 고리도 없어서 안장겨서 집에있기도 무서워요

또 엄마가 제가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물쓰면 막 소리질르고 물받아쓰라고 하고 넌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하고

또 엄마가 화장실 갔다오더니 또 하루종일 욕하더니 또 머라고 하면서 넌 이제부터 먹을것도 아무것도 안해줄거구 니것도 안해주고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하고 안먹으면 기운업고 안그럴거라고 하고 안먹으면 죽는다고 하고 너 같은년 사람시켜서 죽여버리고 싶다고 하고 너같은년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맨날 하루종일 욕하고

맨날 정신병원 보내버린다고 하고 너같은년 사람두명시켜서 정신병원 보내버린다고 하고 너같은년 정신병원에 못보낼거 같애 그러면서 욕하고 소리질르고 또 화장실 가면 전에도 쫒아와서 막 떄리려고 하고 대아 같은걸로 막 던질려고 하고 넘 속상해요

그리고 전에도 심야전기 해놓고 뜨거운물 쓰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전에는 겨울에도 찬물로 눈감고 씻고 그랬는대 물만 쓰면 나와서 너 떔에 뜨거운물 안나온다고 너 또 뜨거운물 안나오면 뜨거운물 장가버린다고 하고 너 뜨거운물 또 한번 더 안나오면 아빠가 떄려죽여버린다고 하고

그리고 요즘에 날씨도 더운데 머 오른쪽으로 댕겨쓰랬더니 다시 돌아간다고 머라고 하면서 요즘에 날씨더운데 먼 뜨거운물이냐고 엄마가 뜨거운물 장가버리라고 하고 아빠가 알았다고 하고 엄마 아빠땜에 너무 속상해서요 집에서 무서워서 못살겟어요

어떻게 해야대나요?

도와주세요

그래서 밖에도 잘 안나가요

전에도 맨날 머라고 해서 차라리 겨울에 맨날 저만보면 아빠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나가있었어요 그래서 무서워서 옥상방에 있을까 했었어요 근대 밤에 몇시간 있으면 발얼어서요 또 엄마가 맨날 나가라고 해요 그리고 옷도 가지고 오라고 옷도 가위로 다 찢어버릴거라고요 하고요 전에도 모임에서 집에서 무서워서 못오고 늦게 왔다고 집에 있는옷 제 생일날 다 찢어나서 속상해서요 집에 나가서 있었어요

집에서 무서워서 있으니 차라리 나가는게 ,,하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대요

차라리 집에 무서운데 차라리 따로 살수 있으면 나가서 따로 살면서 사회생활도 해야대는대 차라리 따로 살면서 일하는게 날까요?

제발 속상한대요 도와주세요 제발 상담좀 해주세요 다른분들 같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전에 글 남겼던 사람인데요 너무 속상해서요 집에 있는대 팔도 덜덜 떨리고 마음도 불안해서요 엄마가 설탕 떨어졌다고 행주로 딱으랬다고 휴지로 딱으려고 했다고 귀따귀떄리고 머기 떄리고 머리 잡아댕기고 얼굴 떄리고 막 떄리고 하고 맨날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다고 하고 차라리 병원에 맨날 보내버린다고 하는대 차라리 집에서 마음불안하고 물만 쓰고 소리질르고 하는것보다 병원에 있는게 날까 했거든요 제가 집이 무서워서 그냥 생각한거에요 집에서 물만 쓰면 소리질르고 떄리고 쫒아오고 막 그럴까봐요 불안해서요 그러면서 설거지는 안한다고 하고 다른분들 같으시면 어떻시겠어요? 집 나오시겠어요? 아빠 엄마 땜에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물만 쓰면 소리질르고 쫒아와서 혼내켜요
아빠 엄마가 전에도 먼저 무슨말하고서 내가 무슨말만 하면
무조건 무슨말만 하면 떄리려고 해요
물만 쓰면 그만 쓰라고 머라고 하고 소리치고
엄마가 요즘엔 내가 말하면 말하지마 재수없어 말하구 머라고 해요
그리고 물만 쓰면 엄마 아빠가 소리치고 전에도 쫒아와서 그리고 얼마전에도 전에는 씻으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계속 문닿아놓면 문따놓고 문따놓고 문따놓고 계속 그래놓고 몇분 걸렸내 몇분 걸렸네 몇분 걸렸네 이러구 어지러운날도 그러구 계속 씻으면 폰도 가지고 와서 벗고 있는대 사진 찍는다고  계속 찍고 서있고 또 머라고 하면 대아나 머 던질까봐 머라고도 못하고 몇 번이나 그러구 머라고 하면 대아나 머도 던질라고 하고 또 쫒아와서 막 세면대에 물 퍼서 씻는데 다르난ㄹ은 막 뜨거운 물이나 찬물 뿌리고 얼굴이나 몸에 계속 물뿌리고 손잡이 있는 대아로 막 머리나 몸 막 때리고
21일 화요일 날씨도 추운데 비오고 아빠가 화장실에 나와 하더니 손잡아 끌더니 밖으로 끌더니 내쫒더니 문 장가버리고 그래서 나가고
그리고 들어오래서 오니까 또 난리나서
또 손씻었다고  또  쫒아와서 막 무지막지하게 막 무지막지하게 막 아빠가 얼굴때리고 목때리고 몸때리고 개패듯이 막때리고 어제도 맨날 정신병원 보낸다고 하고 맨날 이말해요
엄마 아빠가 맨날 약 먹었어
일찍이면 저녁약을 왜일케 늦게 먹어야지 하고 혼내키구 안먹었으면 혼내킬려고 따라다니면서 물어봐요
그리고 어제도 21일날 화요일 아빠가 병원약도 일곱시에 먹으래요 하나하나 상관해요
왜 케 약을 일찍 먹내고 아빠가 저녁 약 일곱시 마다 준다고 내가 약 일찍 먹고 집에 있기 싫어서 일찍 먹고 잘려고 하는대 그것도 글케 맘대로 못하게 해요 어제도 약 일찍 4시쯤 씻기 전에 먹으려고 하니까 아빠가 그것도 가만 안둘려고 해요 또 또 쫒아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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