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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헤어 아이콘<영국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화이트치과 |2009.04.22 11:28
조회 4,561 |추천 2

케이트모스와 시에나밀러 브리티시 패션아이콘 두명입니다.

스타일로 유명한 둘이니 만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악세사리 하나라도

모두 트렌드가 되곤하는데요, 케이트모스의 네추럴한 헤어스타일을

얼마전에 헐리웃의 인기배우 카메룬디아즈가 미용실에서 똑같이 하는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촬영되기도 했죠. 사진의 모습은 wet하게 뒤로넘긴 모습입니다.

 

케이트모스의 뒤를잇는 모델계 최고의 잇걸! 아기네스 딘과

영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애쉴리콜의 부인으로 유명한 셰릴 콜 입니다.

아기네스 딘은 특히 숏컷에서의 여러가지 변화로 유명하죠~^^

메니쉬한 컷트에서 살짝 길어진 헤어가 미소와 함께 큐트해보입니다.

셰릴콜은 멋진 스타일과 미모로 요즘엔 남편보다 더 유명해지는것같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부풀려진 웨이브가 꼭 미스유니버스 모습같네요!!

 


영국의 멋쟁이로 빅토리아 베컴을 빼놓을수 없겠죵~

사진의 숏컷 모습을 요즘 자주 하고 있는데요~ 강한이상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골ㄷㄴ글로브를 거머쥔 케이트 윈슬렛도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를

잘 살려준 헤어스타일 인것 같습니다.

 


영화 '슬럼독'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프리다 핀토의 모습입니다.

인도여성이지만 영국에서 엄청 인기가 있나보네요~ 넥라인이 살짝 보이게끔

뒤로 올린 헤어스타일이 여성스러움이 듬뿐 묻어납니다~

앞머리로 눈썹을 가린 키이라 나이틀리 입니다 ~ 속눈썹과 눈화장이 시크해 보이네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김경민|2009.04.22 20:13
맨밑에서 오른쪽 신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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