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버터 100g, 설탕 70g, 소금 1/8ts, 물엿 30g, 계란 2개, 박력분 195g, 코코아분말 20g,
베이킹파우더 1ts, 우유 100ml, 초코칩 50g, 다진호두와 토핑용 초코칩 적당히
실온에 마요네즈 상태로 녹인 버터를 풀어주고 설탕, 소금을 넣어 또 믹싱~
크림처럼 부드러워지면 물엿을 넣고 또 믹싱~~~
버터 대신 시중에서 파는 마가린도 사용 가능하지만, 우유의 풍미가 떨어져서 나는 개인적으로
쿠키만들 때만 일반 마가린 사용! 빵 류를 만들때는 비엘 마가린을 사용한다.
일반 버터의 반 정도되는 가격인데, 맛은 뒤떨어지지 않는다~
계란을 두세번에 걸쳐서 나눠 넣고 열심히 믹싱^^
보통 믹싱할 때 핸드믹서나 수동 믹서를 사용하던데, 난 그냥 주걱으로 한다~
원래 수동믹서 쓰다가 설거지 하기 불편해서 그냥 주걱 쓰는데도 빵만 잘만들어진다^^
박력분, 코코아 분말, 베이킹 파우더를 체에 치고 우유를 부어서 고루 썩어준다.
잘 섞인 반죽에 초코칩과 다진 호두를 넣어주고 다시 잘 섞어 주면 반죽 끝^^
머핀틀에 유산지를 깔고 그 안에 80% 정도 까지 반죽 부어주기~
예열한 180도의 오븐에 20분 정도 굽는다.
이쑤시개 같은 걸로 찔러봐서 묻어 나는 게 없으면 다 익은 것~
귀여운 우리집 오븐^^ 저렇게 6개씩 구워준다~ 이쁘니![]()
짜잔~ 완성!!![]()
이렇게 순식간에 마니 구워버렸다^^
요 아이들의 본래 목적은 부활절 선물이었다~이웃사촌들이 많아서^^
요건 내가 현재 사용중인 머핀틀과 유산지.
일반 머핀틀은 엄청 비싼데, 이 은박머핀틀은 엄청싸면서도
관리만 잘하면 영구적으로 쓸수 있다~
유산지는 난 주로 흰색의 미니 유산지를 사용한다.
실제로 머핀을 구우면 봉긋하게 올라와서 그다지 작은 느낌도 안들고
오히려 싸이즈가 더 적당한듯~
요즘 내가 결혼하고서 느끼는 큰 행복 중 하나가 바로 요리를 한다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