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향따라 골라 사는 맞춤형 알람시계

최혜민 |2009.04.23 09:08
조회 122 |추천 0
취향따라 골라 사는 맞춤형 알람시계 매일 아침 일어나 매일 똑같은 삶을 사는 것 같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알람 시계를 바꿀 타이밍. 아무리 까다로운 사람에게도 꼭 맞는 알람 시계들이 모였다.

1 아침마다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짜증이 밀려온다면 자연스럽게 빛으로 일어나보자. 생체 리듬을 깨는 음원 알람과 달리 자연스럽게 일출을 재현해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단다. 닥터 라이트. 19만8천원. 문의 080-477-0706, www.lslab.co.kr
2 “10분만 더”를 외치는 남편의 귀에 10분 세팅하고 넣어주면 된다. 귓속에 꽂아놓으면 설정해놓은 시간 후에 알람이 울린다. 굳이 다른 사람까지 시끄러운 알람 소리 안 듣게 하는 배려심 깊은 아이템. 독서실이나 사무실에서 쪽잠을 잘 때도 좋다. 링크 귓속 알람 시계. 2만원. 문의 www.woozooin.com
3 순간 순간 시간 확인하고 일어나는 새우잠 자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스탠드 알람 시계. 낮에도 잘 보이지만 밤에 특히 힘을 발휘한다. 아무리 어두워도 숫자가 정확하게 보인다. 정전이 되어도 시간을 저장해 새롭게 맞출 필요가 없는 똑똑한 기능도 있다. 디자인이언의 스탠드 알람 시계. 3만5천원. 문의 031·776-3145, www.eonclock.co.kr
4 항상 알람 소리를 못 듣는 사람이라도 이길 수 없는 천적 알람 시계. 최고 1m가량의 높이에서 뛰어내리고 도망가고 숨기까지 하는 기능을 갖췄다. 모마 클라키 알람 시계. 5만7천원. 문의 1588-0360, www.momaonlinestore.co.kr
5 최고의 사운드로 알람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우퍼가 장착되어 있고 볼륨 설정도 가능해 들으면서 잠이 들거나 깨어날 수 있는 기능. 디자인에버 레트로 아날로그 우퍼 라디오 알람 시계. 15만원. 문의 070-7571-7544, www.designever.co.kr
6 알람 소리도 수준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 딱. 일본 일렉트로닉 밴드가 작곡한 오리지널 3가지 사운드를 알람 소리로 선택할 수 있다. 부드럽고 잔잔한 사운드부터 비트 있고 경쾌한 음악까지 선택이 가능. 시침, 분침 소리 등 시계 잡소리는 전혀 없다. 아마다나 알람 시계. 12만5천원. 문의 02·310-5317
7 딱 원하는 만큼만 알람을 울리게 할 수 있다. 태엽을 감은 만큼만 소리가 나며 음량 설정도 가능하다. 일본에서 직수입한 한정판 빈티지 제품. 5층 아파트 태엽 알람 시계. 가격미정. 문의 02·515-9557, www.5apt.net
8 알람 소리도 귀여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시계. 믹서 안에 있는 작은 공들이 유리막을 치면서 다다닥 소리를 낸다. 함께 4종류의 음악이 나오는데 대부분 경쾌하고 귀여운 사운드다. 디자인스누프의 탁상용 믹서 알람 시계. 1만8천원. 문의 1644-6030, www.10x10.co.kr     기획 최혜민 기자 | 포토그래퍼 권오상 | 레몬트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