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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치즈가 노래해 김밥> 단무지야 사랑해

이상희 |2009.04.25 10:30
조회 118 |추천 0

 

일반 시금치 보다 1000원이나 더 비싼

'포항초'

 

포항에서 먼길 온 시금치라서 비싼거지~ 특산물이자나 나름 ㅋㅋ

일반 시금치랑 차별화 되어서 맛도있고 더 영양가도 있고 싱싱했던거 같아 ~~ ㅎㅎ   시금치를 팔팔 끓는 물에 데쳤다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해서 라고 ㅋㅋ

 

 

 

사진 좌측부터~

연근 , 당근, 맛살, 햄, 오뎅~

 

엄선된 재료들로만 모았다~~  당근도 일부러 세척당근말고 '흙당근'으로~

그리고 '올리브오일'로 볶아놓은 햄과 오뎅~

 

 

공장에서 나온 단무지는 하도 안좋다~~~ 안좋다~ 해서~

물로 깨끗이 씻어버리고~~

식초에 담가서 다시 맛을 내었다 하하.  긋긋 乃

 

 

 

재료도 엄선 된 것이니

밥도 현미로 짓고~~ 계란도 풀어서 김밥용에 쓰일수있게 잘 부치고~

 

재료를 정성스레 하나하나 담아내어~

예쁘게 돌돌~~~ @@ 말아주자~~

 

 

이제

김밥의 달인이 되었다 ㅋㅋㅋㅋ

 

하도 예전부터 도시락 쌀때 

많이 말아대서 ~~ 이젠 맛있게 잘한다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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