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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펭귄 살리기에 스타들 대거 동참

하은미 |2009.04.25 16:43
조회 38 |추천 0


남극의 펭귄 살리기에 스타들이 나섰다.

 

유지태, 한효주, 박예진, 마르코, 김준, 강수정, 오상진 등은

지구 온난화로 생존위기에 처해있는 남극의 펭귄을 살리기 위한

한국데상트㈜가 벌이고 있는 전세계적 캠페인 'Save the

Penguin(펭귄보호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3월 1일부터 신사동 분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ave the

Penguin' 화보에 참여한 스타들은 눈코 뜰새 없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선뜻 참여했다.

특히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던 김준은 스케줄로 잠잘 시간도 없는

 강행군 속에서도 늦은 밤까지 시간을 내어 모든 여자 스텝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한국데상트㈜는 골프웨어 먼싱웨어를 통해 '펭귄 보호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 판매해 수익금의 10%를 기부한다. 또 본사 및

매장 전 직원은 캠페인 기간 중 '펭귄 보호 캠페인' 티셔츠를 입고

 홍보에 앞장서며 환경 보호 및 남극 펭귄 특별보호구역 지정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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