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와 아이마르, 그렇게 이뻐하면서... 국대좀 뽑아주지...
#1. LIGA 19경기 1골 4도움 (4/25 기준)
스텟으로만 보면 캐안습이지만... 실질적으로 에이스 역활을 훌륭히 해주었다.
파블로는 워낙 몸이 약하다는 편견아닌 편견 때문인지,
상대팀이 전담마크맨을 붙여서 경기마다 거칠게 몰아부치곤 했다. -_-
의외로 라리가 보다 거친 슈페르리가의 성향에 적응하지 못한건지
아니면 지난 시즌 막판에 당한 장기 부상이 완치되지 않았는지
시즌 초중반까지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몸상태가 100%로 올라오지 못한 모습이었지만...
2009년에 들어서는 거의 사라고사를 5위에 올렸던때의 포스를 뿜어주고 계신다.
물론 라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넘보던 전성기 시절로 가기엔 아직도 멀고 멀지만...
#2. 얼마전에 마라도나 감독이 디마리아를 비롯해 리산드로, 루쵸 등의 상태 점검차
포르투갈에 들렀는데, 특별히 파블로를 만나 격려를 잊지 않으셨다고...
하긴 로만도 은퇴한 마당에.. 마라도나씨도 달레산드로나 아이마르가 부활해주길 바라겠지...
#3. 올시즌 벤피카의 리가우승은 일단 물건너간 모양세다.
1위 포르투와는 이미 8점차로 벌어진 3위에 랭크되어있는 상황이니깐ㅠ
일단은 4위와의 차이가 5점밖에 안나기에 3위까지의 챔스존 사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부디 내년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파블로가 뛰는 모습을 TV로 볼수 있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