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Park 뉴욕 센트럴파크.
뉴욕 센트럴 파크에 매년 여름 개장하는 해변의 모습.
바다가 있어야만 해변인가??? 잔듸 위에서도 비키니와 수영복의 예쁜 여자들과 멋진 남자들, 시원한 바람과 탁트인 하늘, 쉼 이 세박자가 갖춰져 있다면 이거야 말로 진정한 해변이지.
4월25일 토요일, 날씨 30도
갑자기 한여름 날씨로 돌변한
대도시 맨하탄에는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
센트럴파크의 쉽메도우
Sheep Meadow
in Central Park
뉴욕 지하철을 타거나 걸으면
나는 해변으로 갈 수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시원하고 편안하다~
바닥 깔게, 읽을 책,mp3, 비키니, 약간의 먹을것과 물!
이걸로 하루종일 풍요로와 질 수 있어.
분수속 걷기
더위를 식혀주는 센트럴파크에 여러 스팟들. 네 멋대로 행복한 뉴욕사람들...뉴욕 여행객들....
해목(그네침대)를 나무메 메달고, 센트럴파크의 산등성이에 나무 그늘아래서 음악을 들으며 와인을 한 잔 하고계신 멋쟁이, 제대로 토요일 오후를 즐기고 계신다.
공원 곳 곳에서 벌어지는 무료 공연들, 재즈,힙합,댄스, 등등 이런 다양한 볼거리까지 무료 센트럴파크의 여름이 시작되었다! 공원 곳곳에서 벌어지는 공연이,음악이, 시원한 바람이 푹신한 잔듸가 눈을 멈추고, 마음을 붙잡아 놓는 시즌이 드디어 우리에게 왔다!
www.weloveny.org 눈이 발이 멈춘다, 센트럴파크가 살아있다! 뉴욕여행의 시작, 그 심장에 함께하는
뉴욕이 더 좋아지는 we love ny 민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