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urple Rain

박성훈 |2009.04.26 14:24
조회 42 |추천 0


어느 아티스트에게나 최고의 작품이란 존재한다. 그 작품 하나만으로도 가치를 인정받는 것.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뮤지션인 Prince이지만 그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Purple Rain만큼만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당연히 이 곡을 틀게 되는 날은 비가 오는 날.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