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련함으로 바라보다.

김태민 |2009.04.26 19:44
조회 48 |추천 0


사진속에 남은 가을날의 하늘.

사람은 시간을 기억하고 또 추억하지만

시간은 사람을 기억해주지 않고 흘러만간다.

가끔씩 그 사실이 눈물겹게 슬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