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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ueberry Nights

김정현 |2009.04.27 20:30
조회 51 |추천 0

 

 

"길을 건너는 건 그리 어려울게 없다.
건너편에 누가 기다려 주느냐에 달렸을뿐."

 

My Blueberry 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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