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와 개필이는 아무 생각 없이
길로 발 걸음을 옴긴다...
엄개필: 아나 씨팔 오늘 모 좀 어린 여자좀 만나야 하는대 ..
날씨가 드러워서 클럽에 여자 오겠어 ??
오좀비: 으흐흐흐흐흐흐(이미 클럽 생각에 이성을 집에다 두고옴)
여자 여자 여자 번호 번호 번호 
엄개필: 아나 이새끼 정신좀 차려 씨벌..
클럽만 가자구 하면 여자 번호야 ...아나 몰러 ..
너 두고 간다 자꾸 이상한 짓거리 하지마..
알았냐
오좀비:(정신이 들고)응! 알았다 ..야 근대 오늘 진짜 여자
꼬실수 있는거 확실한거야 ???
너만 믿고 가기는 하는대 ..
너 여자한태 말도 잘 못부 치자나...
아무튼 오늘도 공치면 너진짜 .. 
엄개필: 나만 믿어! 오늘 클럽데이..자나
니가 얼굴 마담 하고 내가 뒤에서 이빨 털깨
알았지 ??
오좀비: 내가 왜또 얼굴 마담이야 니미널...
오늘 어느 클럽 갈꺼야??
엄개필:잠깐 전화하자.. 덩치형 일하는대 갈까???
아니면 어디 갈까???기다려봐
전화중:
(엄개필) 덩치형!! 오늘 사람좀 있어여??
(덩치) 아니 없어 오늘와서 양주좀 까구가??
(엄개필) 우리가 양주로 보여요? 아나 ..
(덩치) 씨팔 까라면 까
(엄개필) 그럼 여자 번호 따줘여?? 그럼 오좀비랑 갈게요
(덩치) 알았어!! 근대 너 요즘 부쩍 깔칠해!!재수없어
(엄개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엄개필: 좀비야 오늘 덩치형 한태 가자
요즘 덩치 좆나 짜증나 ..
그래도 3년알았으니가 ..
그쪽으로 가자
오좀비: 응 알았어 가자 일단 홍대 가서 상황을 보자
엄개필:그래 아무튼 오늘 클럽가자 아싸
1편 마무리
이리하여 두 남자는 홍대로 택시를 타고 넘어가는대 ..
뒷 이야기가 궁금 하면 다음 기회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