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 스타시티 안 롯데시네마 근처의 카페
몇달전 영화보러 갔다가 책이 보이길래 들어가
반해 버렸던 곳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요즘의 체인 커피 전문점처럼 복잡하지도
수다스럽지도 않은 깔끔하고 넓직한 공간
그런데 책은 볼 만한 것이 없다
책의 종류가 많았다면 더 좋았을것을
오늘 여섯시간동안 앉아서 먹고 공부하고
책이 눈에 머리에 잘 들어오는 곳
건대입구 스타시티 안 롯데시네마 근처의 카페
몇달전 영화보러 갔다가 책이 보이길래 들어가
반해 버렸던 곳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요즘의 체인 커피 전문점처럼 복잡하지도
수다스럽지도 않은 깔끔하고 넓직한 공간
그런데 책은 볼 만한 것이 없다
책의 종류가 많았다면 더 좋았을것을
오늘 여섯시간동안 앉아서 먹고 공부하고
책이 눈에 머리에 잘 들어오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