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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Kye Chul Yi |2009.04.30 19:51
조회 253 |추천 0


하나님은 우리가 사역에 나서기까지 시간을 들여

준비하게 하십니다. 때로는 기다리는 그 시간이

사역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전략과 목표를 배우는

것 못지 않게 귀중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향한 모세의 믿음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는 온유함이 무엇인지(민 12:3), 어떻게 말씀대로

행하는지(출 17:10),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충실한 종이 될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수 1:1; 24:29).

심지어 모세의 노하는 모습에서 조차도(민 20:7-12)

보고 배울 기회를 얻었습니다. 모세와 함께 지내면서

그는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웠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때가 되었을 때,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수1:5)라고

그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지도자가 될 사람들은 때론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따르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있네 그러면 그들의 때가

찾아온다네

다른 사람을 따르려 하지 않는 사람은 남을 이끌 준비가

되어있지 않네

 

오늘의 양식에서 발췌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Now Moses was a very humble, more humble than

anyone else on the face of the earth.

민수기(12:3).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출애굽기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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