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내려 드디어 히드로 공항도착!!!!!!!!!!!!!!!!!!!!!!!!!!!!!!!!!!!!!!!!!!!!!
입국심사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엄청늦게 이루어지고 ㅡㅡ ㅜㅜㅜ
하지만 나와 영희는 lucky girl 이니 입국심사관과 웃으면서 브뤼쉘 발음에 대해 애기하며
입구깃ㅁ사 통과!!!
일사천리로 짐 찾고 charing cross 역에 도착 under ground에서는 travel card 교환
안 된다고 해서 station 으로 갔는데 짐을 들고 이동해야 해서 너무 힘들었다 ㅜㅜㅜ
암튼 그렇게 card 교환하고 유인보관함에 짐 맡기고 국회의사당 찾으러 나왔는데
트라팔가 광장에 사람들이 심각 모여있어서 갔더니 게이&레즈비언 페스티발 하고있어서
완전 횡재 ㅋㅋㅋㅋㅋ
좀 무섭긴 했지만 막 사람들이랑 사진도 찍고 ㅋㅋㅋㅋ
버스 정류장에서 11번타구 west minster 가는데 엄청웃긴 영국 할아버지들 만나서
게속 웃다가 west minster에서 내려서 사원보고 국회의사당, 빅벤, 런던아이보고 런던아이
오늘 탈려했찌만 너무 추워서 패스 ㅋㅋ 우린 그냥 너무 지쳐 민박집
orange house에 옴 넘넘 피곤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 환상적인 게어인니 바디샷
-런던의 상징 2층버스
-내셔널 갤러리앞 트라팔가광장 수많은 인파들
-west minster 사원
- 국회의사당 앞 엄청난 나무와 함께
- 빅젠과 저 멀리 보이는 런던아이
- west minster bridge
- 런던아이! 정말 엽서같죠 ㅜㅜ???? 흑 또가고싶다 ㅜㅜ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007802843525152100f5b91d4b&name=20090502195409_0300x0199.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height="199">
- 흥겨운 리듬에 따라 춤추는 사람들 히히히
- 다시 역으로 걸어가는 중 발견한 대한민국 대사관 +_+ 어찌나 반갑던지 ㅜㅜㅜ
-트라팔가 광장 앞
오늘의 총경비
히드로에서 charing cross 까지 언더그라운드 요금 4파운드
유인보관함 6.5 파운드
-----------------------------
총 10.5 파운드 = 약 21,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