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로니에 공원
대학로는 활기차고 대학로는 열정적이다
아저씨 입담도 열정적이였어요
특히 혀내밀고 '나랑놀자'는 대박이였어요
# Tip. 아저씨는 멋진공연 후, 아이들은 돕는다고 모금을 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경우에는 뭐라해야하지 ? 팁문화? 기부문화?는
조금 어색한것 같다. 영화도 공원도 1만원 이상 내야하고 보는데
주머니에서 천원쯤은 꺼내주는 센스 !
세상에서 미끄럼틀이 제일 재미있었던 적이 있다
바지 엉덩이에 흙이 묻고
누가 먹었을 지도 모르는 아이스크림이 끈끈하게 묻는다해도
그런데 여전히 재밌다
오늘은 차를 좀 구입했다
6대에 3천원 껌값이더군
트럭아저씨 웃을때가 아니야. 아저씨 지금 경찰차랑 충돌했어
기가 막히게 오는 응급차
공원에서 마치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팔듯한 장난감을 팔고계신 할머니한테서
자동차 6대와 아이스크림펀치, 이름은 생각안나나 삑삑이로 해두자
신나게 불고있는 K
그정도 폐활량이면 넌 90은 살겠구나
아프진 않아
단지 기분이 나쁠 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