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북한 땅굴,,,,

신동준 |2009.05.04 11:30
조회 1,120 |추천 7

아래글은 퍼온 내용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는 육군중령으로 예편하였고, 주로 중앙정보부에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국가안보를 연구하는 " 아,태 문제연구소" 상임이사로 종사하고 있으며 제가 남침땅굴 문제에 개입하게 된것은  92년도, 월간조선에 보도된 땅굴문제를 읽은후 민간인 땅굴 탐사자 정지용씨를 만나 보았고,  현장 답사를 해 본후 비로소 국가기관에 엄청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10년간에 걸처 땅굴문제에개입한후 결론 내린 보고서를 국민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한국 안보의 치명적인 맹점
    -----------------------------------

현재 한국 전 지역의 지하는, 북괴군의 남침땅굴에 의하여 점령된 상태라고 보여진다.
 서부, 중부,동부를 막론하고 북괴군의 남침땅굴이 온통 깔려 있을것이다.
 북괴는 1959년경부터  남침땅굴을 파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40여년간이나 총력을 기울여 남침땅굴을 파고 있고, 후방지역 여러곳에서 발견된 땅굴 징후를 비롯하여  북괴에서 은밀히 도입한 자동굴착기등을 비추어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북괴는 1960년대 부터 자동굴착기를 도입 하기 시작하여 1990년도까지 300여대의 자동굴착기를 도입해 갔음이 드러났다. 자동굴착기 (폭 3m의 경우) 1대가 땅굴을 팔수 있는 능력은, 하루에 50m가량 이나 된다. 그러므로 북괴는 마음만 먹으면 남침땅굴을  전국 어느곳이나  침투시킬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와  장비가 충분히 있었다.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는 대남 적화통일을 위해서는 물, 불을 가리지 않았다는 사실은 새삼스럽게 말할 필요가 없을것이다.
 월남이 패망하게된 주요인이 월맹과 베트콩들이 판 땅굴이었다. 이들은 주월 미군기지를 비롯하여 대통령궁 근처까지  파 내려왔음이 전쟁이 끝난후에야 비로소  밝혀젔다는 엄청난 사실을 김일성 부자가 모를리 없는 것이다.

필자는 수원부근 화성에서 벌린 민간인 탐사자들의 땅굴작업에 직접 동참한 적이 있다. 그곳에서는 한 민간인 시추업자가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지하 30여m지점에서 3m가량의 공간이 발견되고 고압에어를 5시간가량이나 시추공속으로 주입시켰는데도 모두 지하로 흡수되었다 한다.
 그렇다면 분명히 그 부근지하에 거대한 공간이 존재하는 것이 입증된것이다.

그리하여 민간탐사자들이 어렵게 자금을 마련하여 4개공의 시추공을 뚫고 1개월간이나 현지에 머물면서 청음을 하고 관찰한 결과, 지하에서 고압전기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발견 했고,  인위적인 마찰음과 사람목소리까지 녹음했다. 이제는 땅굴이라는 확증을 잡은것이다.
이 엄청난 상황을  관계당국에 제시했는 데도, 민간인들이 보상금을 타내기 위한 수작이라며 일축시되고 말았다.

이러한 현상은 땅굴문제를 처리하는 관계부서와 고위층 곳곳에 북괴를 도와 주는 불순세력들의 농간이 아니고서는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땅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모든것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심야에 한국군 복장이나 민간인 복장으로 북괴 특수부대요원들이 쏫아저 나온다면,  한국군은 모두 사살되거나 포로가 되고, 미군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본다. 북괴는 이미 한국군 제복을 수십만벌 준비해 놓고 있다.
  그때 가서는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다. 즉 ,원망할 대상 조차 없어 젔기때문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전국 어느곳이든, 이유없이  지하에서 이상한 작업소리가 들리거나, 땅이 함몰했을때는 당국에 즉시 신고하시고 땅굴을 찿는 민간인들 (남굴사)에게 연락을 하십시오. 특히 군 장병들이 명심해야합니다. 군부대는 땅굴이 침투할 가능성이 제일 높은곳입니다.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안보의 치명적인 맹점은 바로 이 남침땅굴입니다. 지금처럼 이 남침땅굴 문제에 대하여 제대로 인식치 못하고 방치할시는 가공할 민족의 재앙을 불러올까 두렵습니다.

땅굴징후를 발견하신 분은 아래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
남침용 땅굴을 찿는 사람들 (남굴사) www. ddanggul.org
정지용 : 017 - 741 - 4556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