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박희곤
출연 : 김래원, 엄정화, 임하룡, 홍수현, 최송현 등
그림을 좋아하기에..
기대를 갖고 봤지만
역시 그에 미치지 못했다.
물론 마지막에 반전은 있었으나...
중간에 매우 지루했고,
스토리 짜임새가 부족한 듯 보였다.
줄거리가 산만하게 진행되는 듯 했다.
중간부터 배회장(엄정화)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지루하게까지 느껴졌다.
출연진이나 스토리, 반전 등
나름 노력은 했지만..
뭔가 20%로 부족한 듯 했다.
(물론 내 개인적으로 봤을 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