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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400 고지 눈앞에..3포인트 모자른 1397

류도성 |2009.05.05 17:15
조회 691 |추천 0

정말 대단한 하루 였다.
코스피지수가 금융주의 급등에 힘입어 5월 첫 거래일에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다.
1400고지에 3포인트 모자란 1397포인트로 금일 마감을 한것이다.

 

미국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불안감과 자동차업체인 크라이슬러의 파산 소식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의 호조로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소식이 국내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모습이다.
물론 환율하락이라는 점도 주목해봐야 겠지만...


이모습들은 아무래도 증권,은행업종들의 금융권들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할것이다라는 기대감과

함께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었다라고 볼수 있는 것이다.
이는 국내 금융권들의 영업이익 건전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졌다고 보아도 무방할것이다.

물론 현재의 모습만으로 상방이냐 하방이냐 하는 방향성을 확 꼬집어 말하기는 곤란하겠지만
당분간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는것은 틀림이 없다는 것이다.


지난 4월중순부터 4월말까지 충분한 기간조정의 모습으로 매매공방을 펼치면서 에너지를

축적해온 모습을 금일 보여주었기 지금 자리에서는 당연히 금융업종이 선두에 서서 지수 견인을

한다는 것은 더더욱 두말할 나위가 없다.

다만 금산분리 완화 법안이 확실하게 정비가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계속 주시

할 필요성은 있지만 말이다.

 

이와함께 여러 경기지표들 또한 살펴본다면
"3월 경기동행지수 순환 변동치 변동" - 경기 저점에 대한 기대감
"경상수지 66억 흑자" - 환율 안정에 기여
"3월 생산확산지수 : 56.7" - 50이 기준인 만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이런 주요 이슈들도 지수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 해주고 있기 때문에 업종과 종목 압축을 통한
Top-down방식이던 Bottom up 방식이던 종목과 업종 슬림화를 통한 시장접근 방식으로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 기준을 마련해 보길 바란다.

 

Writen by 첫열매(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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