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또 하나의 스타가 탄생했다!
바로 피자배달원 '제이미 퓨'!
제 2의 폴포츠라 불리며 등장했던 수잔보일에 이어
제이미 퓨는 제2의 수잔보일이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몹시 부끄럽고 어색해하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온 그는 자신을
"낮에는 트럭을 운전하고 저녁에는 피자를 배달하는 사람"이라고 소개!
평소 무대 공포증이 있어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지 못한다고 했다.
이날도 역시 그에게 심사위원인 사이먼이 "당신 지금도 떨고 있죠? 그렇죠?"라고 묻자
그는 "예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노래를 시작했다
뮤지컬 에서 장발장이 부르던
"그를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Bring him home).
환상의 목소리에 관중들과 심사위원은 감탄! 또 감탄!!
그치만 제이미는 노래가 끝나고 나서도 연신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닦고..
꺄악
미국 할리우드 스타 데미무어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퓨의 노래를 연결!!
"너무 감동적이다. 와우~ 또 눈물이 난다. 대단하다(amazing)!"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4일날 최후의 승자가 가려진다는데..
제이미 퓨와 수잔보일..
승자에게는 10만 파운드(약 2억 원)의 상금+음반 출반+엘리자베스 여왕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라는데!!
수잔보일 출연당시
수잔보일 최근